엔비디아의 외상 매출, 제조업의 현금 흐름에 부담될 수 있어
이주완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의 매출 구조에서 물건 판매 대금이 채권으로 묶이고 현금 회수가 지연되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제조업의 근간은 물건을 팔아 현금이 유입되고 이를 재투자하는 순환 구조인데, 물량이 채권으로 쌓이는 것은 이러한 현금 흐름에 구조적인 문제를 일으킨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재고 가치가 하락할 경우 채권 가치도 동반 하락할 위험이 있어 엔비디아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