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숙 이사장, “새로운 시스템은 설계 초기부터 보안을 내재화해야 한다”
조현숙 코드게이트보안포럼 이사장은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사후에 보안을 덧대는 방식은 시스템을 '누더기'로 만들 뿐이라고 지적했다. 새로운 시스템 개발 시 보안을 설계 초기 단계부터 포함해야 하며, 보안을 나중에 처리할 문제로 미루는 관행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
이는 “보안이니까 다음에 하겠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또한 설계 초기부터 보안이 들어가야 함을 강조하는 말이다.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발의 첫 단추부터 보안을 필수 요소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