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용혜인 과거 토론 편집 방식에 “비겁하다 느껴”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용혜인 의원과 MBC 토론 프로그램에서 매주 토론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용 의원의 과거 토론 스타일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용 의원이 토론 중 발생한 이슈들을 쇼츠로 편집해 마치 자신이 바른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통해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여론을 주도하는 방식이 비겁하다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용혜인 의원이 이처럼 쇼츠 편집을 활용해 자신의 정치적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