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나노 양산 본격화, 비메모리 흑자 전환 기대
원본 영상 0:51삼성전자 비메모리 파운드리 사업부가 4나노 공정 양산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며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올 초만 하더라도 절반을 넘지 못했던 4나노 수율이 현재 80% 내외로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반도체 양산에 필요한 최소 수율 7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충분한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여기에 비메모리 사업부의 15% 가격 인상 추진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