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도움 없이 월급만으로 자산 형성 어려운 현실
원본 영상 0:17평범한 직장인들이 부모님에게 증여받을 수 있는 금액은 1억에서 2억 원 정도로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월급 200만 원에서 300만 원을 받는 직장인들은 생활비를 쓰고 나면 적금을 병행하기조차 버거운 현실에 직면합니다.
신홍철 대표는 15년 전을 기준으로 2천만 원을 모으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았으며, 그렇게 모은 돈으로도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모님의 도움 없이 순수하게 월급만으로 자산을 불려나가는 과정은 매우 지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