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섹터 비중 확대, 풍력·원전 주목
이재규 SK증권 PB 차장은 지난주 월요일과 현재 포트폴리오 구성에 변화를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8월 31일 기준으로 반도체 20%, 전력기기 10%, 제약바이오 25%, 2차전지 10%, 소외섹터 15%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에너지 섹터, 특히 풍력과 원전(두산에너빌리티)에 자금 유입이 주목된다며 해당 비중을 높였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개인적으로 풍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이랑 오늘이랑 좀 바꾼 부분이 있어요. 오늘 같은 경우는 제가 에너지를 넣어 놨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에 풍력이 좀 들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