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투자자, 삼성전자·하이닉스 쏠림으로 시장 왜곡
원본 영상 2:45조기준 매니저는 기관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자금을 집중하면서 다른 개별 종목들의 하락세를 방치하고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연기금이 타 종목을 매도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매수하는 현상을 지적하며, 이는 시장의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집중 매수는 개별 종목의 하락세를 부추기고 시장 전체의 건전성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조 매니저는 연기금이 이러한 리밸런싱 원칙을 위배하는 행위를 지속하고 있어 한국 주식 시장의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관들의 이러한 투자가 결국 한국 시장의 폭락을 초래하고 있으며, 연기금은 이러한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관애들의 정말 바보 같은 기관들에 의해서 지금 한국 시장이 폭망하고 있고 연기금은 이렇게 하지 말아야 된다라고 몇 번을 얘기를 하는데도 지금 똑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