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법안 지연에 CFTC, 독자적 암호화폐 규제 '플랜 B' 가동
원본 영상 1:37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의회의 클래리티 법안 처리가 지연되자 자체적인 규제 방안인 '플랜 B'를 수립하여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의회의 법안 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CFTC가 현재 가진 권한을 바탕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새로운 규칙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암호화폐 거래소 및 레버리지 시장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의외가 클레리티 법안을 처리하지 못할 경우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플랜 B라고 했어요. 그럼 처리를 못 하면 어떻게 되냐? CFTC가 현재 가진 권한으로 그냥 규칙을 만들겠다는 건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