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나스닥 선물 1% 상승
알상무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나고서 나스닥 선물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7시에 시작하는데 나스닥 선물은 1% 정도 상승하고 있고요."라고 전했습니다.
미국 금리 안정화와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국내 증시 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알상무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나고서 나스닥 선물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7시에 시작하는데 나스닥 선물은 1% 정도 상승하고 있고요."라고 전했습니다.
알상무는 "8시에 시작한 장에서는 하이닉스가 4% 정도, 삼성전자가 3% 정도 지금 상승 중에 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금리가 어제 소폭 하락하며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은 없는 고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기물 입찰이 종료된 만큼 향후 10여 영업일간은 안정적인 흐름이 예상됩니다. 알상무는 "금리는 어제 조금 미국 금리를 하락해서 조금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급등까지는 조금 없는 거고"라고 설명했습니다.
AI 및 AGI,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관심은 다소 감소한 상태입니다. 알상무는 "지금 시장의 관심은 이제 메모리 반도체에서도 좀 사라졌고 어 약간 그냥 개별 섹터 개별 주식 위주로 돌아가고 있는 시장이 8월이고요."라고 설명했으며, 9월부터는 환율, 금리, 중앙은행 등 다시 매크로 이슈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코스피는 1.5~2%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이란 전쟁 관련 휴전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주말에 대한 불안감도 해소될 전망입니다. 알상무는 "오늘 한국 시장은 별일 없으면 상승하겠죠. 엔비디아 영향도 좀 있고 어제나 그제의 어떤 밀리지 않는 걸 확인했으니까."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임금 상승 속도 저하로 이어져 가계의 실질적인 빈곤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알상무는 "공식 지표로도 3%인데 연간으로 3%씩 증가한다는 건 체감으로는 거의 5%씩 증가한다는 거고. 근데 우리 임금은 그렇게 안 오르고 결국은 우리가 가난해지는 느낌을 계속 가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라고 지적하며 이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논의되는 전기료 차등화 이슈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이 제시되었습니다. 국가 세금으로 건설된 전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특정 지역이나 기업에 차등 요금제를 적용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는 지적입니다. 알상무는 "전기료 차등화 이거 보면서 뭐 어쩔 수 없는 거긴 하겠지만 사실 우리나라는 거의 전력 인프라가 국가가 만든 건데"라며 이러한 문제 제기를 이어갔습니다.
잭슨홀 미팅이 예정되어 있지만,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히려 다음 주에 발표될 경제 지표들이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주요 요인이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알상무는 "잭슨홀도 있긴 한데 전 잭슨홀이 큰 영향을 안 줄 거 같긴 합니다. 시장에. 하지만 그럼 다음 주는 뭐가 있나? 다음 주는 또 경제 지표 나오면서 또 시장 변동성 커질 거고"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에 있어 가장 이상적인 시장은 급등락이 반복되는 장세가 아닌, 연 10% 정도 완만하게 상승하는 시장이라고 강조되었습니다. 시장 수익률만큼의 꾸준한 성장을 지향하는 것이 투자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는 판단입니다. 알상무는 "그냥 어 완만하게 1년에 한 10% 정도 상승하는 주식 시장이 가장 좋다고 전 생각합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6~7월 급락 당시의 포모(FOMO) 심리는 해소되었고, 현재 시장은 일종의 회복기이자 체념 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투자자들이 너무 아파서 과도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심리적 안정감이 시장을 차분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알상무는 "너무 아파서 포모 막 이런 것 휩싸이지 않고 이제 좀 약간 체념 상태이고 내가 뭐 돈을 버나 뭐 이런 체념 상태이다 보니까 차분한 장이 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익률에 쫓기게 되면 좋은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따라서 덜 먹더라도 잃지 않는 전략을 통해 건전한 판단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를 선택하고, 고통을 수반하는 투자를 지양해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알상무는 "제가 운용해보 해 보니까 그 쫓기면 수익률에 쫓이면 좋은 판단을 못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약간 덜 먹더라도 잃지 않으면 계속해서 어떤 건전한 판단력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쪽인데"라고 투자 원칙을 밝혔습니다.
현재 손실 구간에 있는 투자자들은 7,200선까지 대기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반도체 섹터의 경우 급등 가능성이 낮아졌으므로, 적극적인 수익을 위해서는 다른 섹터로의 확장이 중요합니다. 특히 현대차, 원전, 지주, 금융 섹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상무는 "물리신 분들은 계속 대기하시죠? 네. 뭐 이렇게 쭉 올라가서 7,200 가면 생각하시죠?"라고 언급하며 종목별 대응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7월에서 8월 사이에 시장에 진입한 투자자들은 대부분 수익 구간에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금 보유량이 많아 물타기를 한 투자자들 역시 긍정적인 상황일 것입니다. 이러한 투자자들에게는 지수 및 ETF 위주로 조금씩 분할 매수를 이어가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알상무는 "7월에 들어오신 분들 플러스일 겁니다 아마. 그리고 현금 많으셔서 물 타게 하신 분들 플러을 거예요. 더 타시면 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투자자들은 미팅 변수에 대비하기보다 차분하게 시장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알상무는 "내일 뭐 잭슨놀 이런 얘기 있는데 잭슨놀 큰 영향 없을 겁니다. 의외로. 어, 제 생각은 그래요."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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