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에 한국어학연수, 인생을 바꾼 한국 사랑
원본 영상 0:05이집트에서 온 자나 왈리드 씨는 중학교 3학년 방학 동안 한국에 와서 어학연수를 하며 한국에 대한 사랑에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3개월로 시작된 연수가 1년으로 늘어나면서 그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으며, 심지어 고등학교 학년이 늦춰지는 상황에서도 한국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한국에 오기 전에는 김치를 전혀 먹지 못했지만, 지금은 김치 없이는 식사가 불가능할 정도로 좋아하게 되었고, 향수병이나 우울증 없이 한국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