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실종자 사건 허위 종결… 증거 손실, 의도성 의문 증폭
원본 영상 13:45한 경찰관이 장 씨의 실종 신고에도 불구하고 실종자 사건을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처리했다. 장 씨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에서 불과 500미터 떨어진 곳에 주둔했던 이 경찰관은 적절한 수사를 진행하지 않고, 성급하고 부정확한 종결을 선택했다.
경찰관은 이를 실수라고 주장했지만, 기록을 의도적으로 삭제하고 교통사고 보고서로 대체한 것은 직무 유기를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행위임을 강력히 시사한다. 이 사건은 경찰의 책임감과 사건 관리의 투명성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