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입국 비자 문제로 집회 불발
원본 영상 1:10함찬영 목사가 최근 브라질 집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로 비자 문제를 들었다. 그는 미국 시민권자로서 브라질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브라질 룰라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시민권자에 대한 비자 의무가 재개되면서, 작년부터 비자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함찬영 목사가 브라질 비자 문제와 남미 보수화 바람을 시작으로,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의 역할에 대한 강한 소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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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찬영 목사가 최근 브라질 집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로 비자 문제를 들었다. 그는 미국 시민권자로서 브라질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브라질 룰라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시민권자에 대한 비자 의무가 재개되면서, 작년부터 비자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함찬영 목사는 아르헨티나의 밀레이 대통령 취임 이후 경제가 살아나고 범죄율이 하락했다고 언급했다. 이를 남미 전반에 부는 보수화 바람의 예시로 들었다. 브라질, 니카라과, 우루과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남미 국가들이 보수주의로 변모하고 있으며, 이는 나라를 살리는 길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함찬영 목사는 보수 사상의 핵심 가치로 가족, 제한된 정부, 신앙(하나님 우선), 자본주의, 자유 무역, 법과 질서를 제시했다. 그는 보수주의가 모든 범죄를 없애는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주장하며, 엘살바도르를 남미에서 가장 안전한 곳 중 하나로 예시를 들었다. 좌파가 보수주의를 자유를 억압하는 것으로 오해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보수 사상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있다고 지적했다.
함찬영 목사는 12월 둘째 주에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명한 쿠바 선교사와 통화하여,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일주일간 사역한 후 선교사님이 아는 교회들과 또 일주일간 집회를 이어가기로 했다. 현재 쿠바에는 입국이 어렵지만, 추후 상황이 열리면 이 선교사를 통해 쿠바 선교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홍성구 대표기자는 NNP 집회 일정이 정해지면 항상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집회 근처에 계신 분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하며, NNP 집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집회가 만약에 근처에 언제든지 모르지만 생기면은 여러분 한번 와 주세요. 여러분들 그 초대해 주시는 거 너무 좋고요. 혹시 그 집회하는 장소 일정이 나올 때 저희가 항상 알려 드릴 텐데 집회 그 열리는 장소 주변에 계신 분들은 꼭 연락해 주세요.
함찬영 목사는 자신에게 예언 능력이 환상을 보는 방식으로 발현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사람들처럼 능력을 받고 싶었지만 언어의 어려움이 있어 하나님께 '픽처'를 보여달라고 기도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환상 속에서 세례 요한(존 더 배티스트)의 그림을 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방식은 그가 쉽게 예언 능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열어주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함찬영 목사는 페루 국경 지역에서는 미국 국기가 그려진 모자 등을 착용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공상당(공산당)이 미국을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시아인에 대해서는 호의적이어서 한국인이 중국인처럼 위장하여 활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함찬영 목사는 한국 교회에 보수의 영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지만, 동시에 불신의 영도 강하다고 평가했다. 이로 인해 자신과 같은 사람을 인정하지 못하는 분위기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남미 지역과는 달리 한국 순복음교회에서 나타나는 특정 현상들, 예를 들어 쓰러지는 것 등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개인적인 신앙관을 밝혔다.
함찬영 목사는 과거에 자신의 믿음 부족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렸던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그때 용기를 내지 못했던 것에 대한 한이 평생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믿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함찬영 목사는 도미니카 공화국 사역에 이어 내년 7월에는 페루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루에서는 교단 총회가 열릴 때 방문하여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남미 지역에서의 지속적인 선교 및 목회자 양성 활동의 일환이다.
함찬영 목사는 교회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지 말자는 주장이 나왔을 때, 이미 많은 것을 잃기 시작한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교육 분야에서 LGBTQ 의제가 무조건적으로 주장되게 된 것도 크리스천들이 교육 문제에 신경 쓰지 않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정치와 사회 문제에 대한 교회의 무관심이 결국 크리스천의 가치를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함찬영 목사는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이 주신 '일곱 가지'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교회가 자유를 잃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교회가 모스크에 의해 자유를 뺏기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하며, 크리스천들이 영적 전쟁과 사회적 역할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찬영 목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민주당원이 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소수자 인권을 인정하는 것을 예수님의 사랑 표현으로 해석하지만, 성소수자들이 정권을 잡으면 사회가 망가지고 크리스천들을 미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에이즈 확산과 사회적 불결함을 초래하며, 무신론자들이 성소수자들 중에 많아 크리스천들을 박살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함찬영 목사는 조용기 목사가 과거 반공 설교를 많이 했고 군대에서 특수 훈련을 받았던 인물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말년에 평양 병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의 마음이 조금 돌아선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로 인해 사업이 실패하고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덧붙였다.
함찬영 목사는 프란시스카 홍이라는 인물이 18살 때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이력이 있으며, 백인 혐오주의를 가진 특이한 좌파(공산주의 좌파)라고 주장했다. 그는 프란시스카 홍이 백인이 인디언을 죽이고 땅을 빼앗아 자신들을 망쳤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백인 좌파와 결혼했다가 이혼했으며, 자신의 백인 아들을 두고 '우리 애는 이렇게 백인들의 학대 속에서 살아야 한다'고 발언한 것을 언급하며 그를 비판했다.
함찬영 목사는 크리스천들이 영적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돈을 준 이유를 설명하며, 이스라엘이 크리스천에게 미운 점도 있지만 예수님의 재림 약속을 이루기 위해 이스라엘을 미워할 수 없다고 말했다. 중동에서 크리스천들이 종교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이스라엘임을 강조하며, 이스라엘을 지지해야 하는 이유를 역설했다.
함찬영 목사는 영적 전쟁이 실제이며, 크리스천들이 단순히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정치에 들어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를 지키는 것이 크리스천의 역할이며, 자녀 교육에 대한 무관심과 교회의 복음 사역 실패를 지적했다. 크리스천들이 적극적으로 사회 문제에 참여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뺏기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함찬영 목사는 코카콜라의 개인화 섹션에서 'I love Satan' 문구는 허용되지만, 'I love Jesus', 'Jesus is king', 'Jesus is good' 같은 문구는 거부되었다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Jesus is bad'는 허용된다고 언급하며 코카콜라가 최근 개인화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러한 사례가 기업들이 기독교적 가치를 배척하는 현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함찬영 목사는 하나님과 마귀 사이에는 중간 지대가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경에 따르면 이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지만, 마귀가 이를 탈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세상의 모든 영역이 선과 악, 하나님과 마귀의 대결 구도에 놓여있음을 강조하며, 크리스천들이 이러한 영적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함찬영 목사는 다음 세대 젊은이들에게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성세대가 침묵하면 젊은이들이 올바른 가치를 배울 기회가 없어진다며, 자신이 싫어도 이 일을 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는 페루 젊은이들을 제자로 삼기로 했으며, 한국의 태극기 부대 젊은이들에게도 투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홍성구 대표기자가 현재 대통령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더 좋은 대통령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트럼프 팬'이라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가 미국을 위해 헌신했다고 평가하며, 함찬영 목사가 손님이므로 참는 것으로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함 목사는 특별한 언급 없이 침묵했다.
지금 대통령보다 더 좋은 대통령이 그래서 나는 미안하지만 트럼프 팬이라고. 트럼프 너무 좋아한다. 왜냐면 이렇게 미국을 위해서 그분이 가만히 계시더라고. 일단 손님이니까 참아 그렇지. 나는 그냥 해 이제는.
함찬영 목사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감옥에 있지만 그 마음은 갇혀 있지 않다며, 모든 모함과 공격 속에서도 끝까지 버티는 이들을 위해 기도했다. 그는 윤 대통령 앞에 있는 '골리앗'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망하고 떠나가도록 간구했다. 또한 김건희 여사가 좌파의 모함에 빠져 공격받고 있지만 마음을 지켜달라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반드시 그들을 감옥에서 끄집어낼 것이라는 '요셉의 약속'을 선포했다. 그는 보수 운동을 했던 정치인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울 수 있도록 인도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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