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엔비디아보다 높은 실적에도 저평가 지속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엔비디아 대비 현저히 낮은 12개월 포워드 PER 4.5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다. 2분기 실적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보다 더 많은 수익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은 엔비디아의 4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김동엽 대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엔비디아급으로만 평가받는다. 그러면 삼성전자 100만 원 가도 되죠. 실적을 보면 사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보다 더 많이 벌었거든요"라고 밝혔다.
수십 년간 이어진 저평가 기조로 인해 멀티플 상향에는 한계가 존재한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