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크지만 결과는 제자리, '러닝머신 장'
원본 영상 0:02최근 주식 시장은 장중 등락폭이 커서 투자자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전일 대비 소폭 상승하거나 하락하며 제자리에서 마감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정윤 세무사는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제자리에서 열심히 뛰지만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러닝머신'에 비유하며, 지금이 바로 '러닝머신 장'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이 이러한 느리고 제자리걸음 하는 시장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막 올라갔다 내려갔다 신나게 움직인 거 같은데 전일 대비 0.26 제자리에서 끝난 거예요. 이런 장이 반복되고 있다고. 아, 한 달에 30%씩 벌어놓는데 아 이제 그런 장 안 와. 매우매우 느린 장이고 매우매우 제자리 장이니까 거기 익숙해지시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