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금 모집에 나선 중국계 미국인 ‘오피왕’의 정체
그는 10만 달러 단위의 다단계식 투자 방식을 내세우며 고수익을 강조한다.
오피왕은 자신의 요트와 전용기 등 호화로운 생활을 과시하는 사진을 빈번하게 게시해 투자자들을 현혹했다. 과거 17세에 1조 6천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는 등 허언증 의혹도 제기되었다.
이게 오피왕이라는 이름도 어렵다. 오피왕 중국계 미국인이 있는 거예요. 아 이런 사람이야. 예. 와 여기도 꺼드럭이 장난 아니구나. 이 사람이 틱톡을 엄청나게 많이 해. 근데 이 사람이 뭘 하느냐? 코인 관련해서 투자금을 모으는 일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