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지표 헤드라인과 세부 내용의 괴리… 임금 상승률 둔화가 의미하는 것
8월 일자리 증가는 레저 및 정부 부문이 주도했으며, 이는 6~7월 부진에 따른 일시적인 반등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는 고용 지표의 세부적인 내용들을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금 상승률의 둔화는 고용 시장이 일자리수 증가폭만큼 강하지 않다는 의미를 시사합니다. 그는 일자리 증가를 이끄는 업종들이 6~7월에 워낙 안 좋았다고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