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배우, 증조부 친일 행적 사과…은퇴 요구는 과도
원본 영상 11:39한 젊은 배우가 자신의 증조부 친일 행적이 확인되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배우가 집안 자랑을 했던 사실을 고려하면 증조부 이력을 몰랐다는 것이 변명이 될 수는 없기에 사과가 필요한 문제로 인정된다. 그러나 사과까지 한 배우에게 연예계를 떠나거나 배우 활동을 그만두라고 요구하는 일부의 공격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진솔하고 겸손한 자세로 앞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는 증조부의 행위를 용서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언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