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순유입량, 비트코인·이더리움 가격의 주요 선행 지표로 나타나
금리보다 ETF 순유입량이 가격과 더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시장 흐름은 평균 2~3주 단위로 전환된다. 최근 2년간 수백 개의 변수를 분석한 결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선행 지표는 ETF 순유입량으로 나타났다.
김종승 엑스크립톤 대표는 금리가 가상자산 가격에 일관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보다는 ETF 순유입이 가격과의 상관계수가 더 높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시장 흐름은 평균 2~3주 단위로 전환 국면을 맞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