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지지 기반 붕괴 우려…전당대회 이후 집권 연합 균열 징후
원본 영상 17:07최강욱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내란 극복 정치연합'으로 탄생했다고 규정하며, 전당대회 이후 지지 기반인 집권 연합이 흔들리는 징후를 보인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저는 이재명 정부가 내란 극복 정치연합으로 탄생한 정권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나서 특히 전당대회 과정을 거치면서 집권 연합을 오히려 지금 허물거나 체하려는 어떤 그런 게 있나라고 제가 지금 의문점을 가지게 됐거든요"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선 지지 기반을 공고히 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