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대 전투기 엔진, 전력 생산과 냉각 능력이 핵심
AESA 레이더를 비롯한 첨단 장비가 탑재되면서 전력을 대량으로 소모하는 환경이 조성됐다.
AESA 레이더, 강력한 전자전 장비,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통신 장비 등 대량의 전기를 소모하는 첨단 장비가 탑재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비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고출력 발전 능력이 필수적이다.
전자 장비의 급증으로 인한 과열을 해결하는 것 또한 기체 성능을 결정짓는 관건이며, F-35 블록 4처럼 엔진이 거대한 발전소이자 냉각 시스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