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상은 시장 출렁임 이후 저점 매수 기회로 작용한다
이번 FOMC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을 단순히 악재로만 해석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김대준 대표는 "제가 판단하는 이번 FMC 회의는 금리 인상이 오히려 지수 흔들린 과정에서 저점 매수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는 논리로 저는 해석을 하고 있거든요"라고 밝혔다.
월가의 금리 인상 전망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저점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FOMC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을 단순히 악재로만 해석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김대준 대표는 "제가 판단하는 이번 FMC 회의는 금리 인상이 오히려 지수 흔들린 과정에서 저점 매수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는 논리로 저는 해석을 하고 있거든요"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가 3.75%, 10년물 국채 금리가 4.9%를 기록하면서 통상적인 금리 스프레드인 0.75% 내외를 벗어났다. 이는 시장이 이미 기준금리 인상분을 선반영하고 있다는 증거로 판단했다.
김대준 대표는 "이미 금리 인상을 한 상황에서의 내용을 현재 반응하고 영향도로 진행이 되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죠"라고 설명했다.
지난주 10년물과 30년물 국채 입찰 경쟁률이 통상 수준인 2.5대 1보다 높은 2.7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채권 시장 운용 펀드들이 현재 금리 수준을 고점 라인으로 인식하고, 향후 금리 하락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김대준 대표는 "시장 채권 시장에서 운용을 하는 펀드들이 아 이제 금리 수준이 고점 라인에 들어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겠구나라고 해석을 해서 입찰 경쟁률이 높아졌다라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2년물 국채 금리는 4.56%, 10년물 국채 금리는 4.9%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김대준 대표는 "지금 현재 장단기 금리 역전 상황은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국내 GDP 성장률이 3%로 예상되는 등 경제 상황이 안정적이라는 점도 근거로 들었다.
김대준 대표는 "속도 조절 측면에서 0.25씩 두 번 하는 건 시장 영향도 별로 없어요"라고 분석했다.
이는 근본적인 악재가 아니므로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준 대표는 "두 번 하게 되면 한 일주일, 열흘 정도의 시장 영향력을 주고 주가 하락이 나타나겠지만 마찬가지로 매수의 기회로 삼아가는 시점이 되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라고 전망했다.
유가 상승은 과거 주가와 동행하는 경향이 있었고, 국채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 또한 낮다고 평가했다.
김대준 대표는 "오늘 주가 하락하는 것은 뭐 AI 속도론인데 요것도 과대한 우려로 해석입니다"라고 밝혔다.
오는 24일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그 전에 미국과 중국의 AI 안전에 대한 회담이 개최된다. 이는 AI 안보를 앞세운 미국의 중국 견제 전략으로 해석될 수 있다.
김대준 대표는 "미중 정상 앞서서 주요한 회의 일정이 뭐냐면 미국과 중국의 AI 안전에 대한 회담이 있어요"라고 언급했다.
김대준 대표는 "이 내용들이 다 과도한 우려로 해석이 되었던 부분이지 않습니까?"라고 반문했다.
AI 산업에는 천문학적 자금이 투입되어 있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판단했다. 현재의 AI 위기론은 2000년 Y2K 우려와 유사하게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미국 데이터 센터 건립 반대 등이 선거를 앞두고 부각되는 점도 지적했다.
김대준 대표는 "AI 산업에 대해서는 거슬 수 없는 내용이라고 판단하고 있고요"라고 말했다.
시장의 조정 시에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등 관심 종목을 매수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일시적인 하락은 매수 테크닉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김대준 대표는 "오히려 매수의 기회 오늘은 이러한 이슈로의 하락이 나타날 때 매수로의 기회로 참아가는 전략적 접근이 접근의 테크닉이 필요한 시장이다"라고 밝혔다.
하이닉스의 40조 원과 삼성의 1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11월 중순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자사주 매입이 끝난 후 추세적인 주가 하락을 보였던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장의 방어막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대준 대표는 "자사주 매입이 끝났기 때문에 추세적으로 하락을 보였던 경우는 아주 극히 드물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외국인, 기관, 개인별 방어주 운용 차이가 있지만, 이미 많이 오른 방어주를 현재 시점에서 추격 매수하는 것은 고점을 잡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고 경고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투자 타이밍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대준 대표는 "지금 현재 시점 지금 가격에 쫓아가면서 매매를 하는 형태에서의 접근은 고점 잡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라고 강조했다.
FOMC, BOJ 결정 등 이번 주 주요 이벤트들을 앞두고 시장이 출렁이며 조정을 받을 경우, 10월 장을 겨냥해 저점에서 매수하는 형태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국내 증시의 하단 지지력이 강하므로, 여유 자금이 있다면 저점 매수를, 없다면 관망하는 전략을 추천했다.
김대준 대표는 "시장이 지금 출렁임의 흐름에서 조정을 받는다도 다음 주를 겨냥해서 10월장을 겨냥을 해서 저점에서 매수하는 형태로 대응이 필요하고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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