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포함 순자산 40억 원 이상, 상가 비중이 크다
원본 영상 0:48평온 작가는 자신의 순자산 규모가 부동산을 포함하여 40억 원을 충분히 넘는다고 밝혔다. 이 자산 중에는 특히 상가 자산의 비중이 크게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평온 작가가 밝히는 순자산 40억 원 달성기와 월배당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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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 작가는 자신의 순자산 규모가 부동산을 포함하여 40억 원을 충분히 넘는다고 밝혔다. 이 자산 중에는 특히 상가 자산의 비중이 크게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동산 외 주식 자산은 약 10억 원 규모이며, 해외 비중이 약 8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연금저축계좌와 IRP를 포함하면 전체 주식 자산 중 약 90%가 미국 주식, 10%가 국내 주식에 투자되어 있다고 밝혔다.
미국 주식 비중을 의도적으로 늘리는 이유에 대해 평온 작가는 부동산 자산이 원화로 고정되어 있어 환율 변동에 취약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주식만큼은 달러 기반으로 투자하여 원화와 달러 자산 간의 밸런스를 맞추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평온 작가는 초기 국내 주식 투자로 벌어들인 수익을 부동산 투자에 활용했다고 밝혔다. 부동산 대출을 안정화시킨 후, 다시 미국 주식으로 투자 대상을 전환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증식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을 통해 '국내 주식 → 국내 부동산 → 미국 주식'으로 이어지는 투자 경로를 따랐다고 덧붙였다.
평온 작가는 어려운 가정 형편을 극복하기 위해 현장직 경험을 거쳐 4년제 대학에 4년 장학생으로 진학했다고 밝혔다. 이후 대기업에 취업하여 꾸준히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주식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주식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 평온 작가는 동전주 투자를 지양해야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50위권에 해당하는 현대차, 삼성전자, SK텔레콤, HD현대중공업과 같은 우량주 위주로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배당 투자로 전환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2018년 삼성전기 투자 경험이라고 밝혔다. 당시 삼성전기를 16만 원 고점에 매수했으나 주가가 8만 원까지 반토막 나는 상황을 겪었으며, 물타기를 통해 평단가를 11만 원이나 10만 원대까지 낮추는 고통을 겪었다고 회고했다.
2021년, 보유 자산을 모두 미국 시장으로 옮기면서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배당 투자를 통해 현재까지 월 500만 원의 배당 수익을 달성했다고 말하며, 이 과정에서 부동산 월세 수익이 주식 재투자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배당 포트폴리오는 ETF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TSMC 같은 성장주 배당을 합쳐 월 500만 원의 수익을 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전 기준으로 연 5~6%대의 배당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온 작가는 가장 큰 수익을 올려준 자산이 서울 부동산이었다고 강조했다. 현재도 이 부동산은 팔지 않고 계속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주식으로는 애플, 아마존, 알파벳, TSMC 등 대형 기술주들을 꾸준히 장기 보유하여 평가 이익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성장주 35%, 배당 및 채권 65%의 비율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당주는 주가 하락 시 하락폭이 적어 방어 역할을 하고, 성장주는 상승장에서 수익을 추구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재투자가 가능하며, 매달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는 바와 같이 S&P 500을 뛰어넘는 투자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당주를 고를 때 크게 세 가지 원칙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첫째, 해당 회사가 재무적으로 튼튼한지 확인한다. 둘째, 적어도 5년 이상 꾸준히 배당 성장을 해왔는지 본다. 마지막으로, 꾸준하게 3% 이상의 배당률을 지급하는지 여부를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주가는 언제든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배당주가 하락장에서 하방을 지지해 주어 포트폴리오의 전체 변동성을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락장에서 변동성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거기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지속적인 재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배당 투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평온 작가는 향후 10년 이상 시장을 주도할 종목 위주로 투자한다고 밝혔다. 현재는 인공지능(AI)이 앞으로 10년에서 20년간 주도 산업이 될 것으로 보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아마존, 알파벳, TSMC와 같은 AI 관련 대형 기술주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의 포트폴리오에서 M7(매그니피센트 7)에 가까운 종목들을 주요 공격수로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비트마인이나 로빈 같은 종목들은 좌우 측면을 공격하는 보조 공격수 역할을 하며, 이들의 비중을 조절하여 장기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평온 작가는 주식 배당금 외에도 부동산 월세와 연금 등 다양한 수입원을 확보하고 있어 웬만한 대기업 부장보다 많은 현금 흐름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여러 수입원을 분산시켜 놓으면 세 가지가 동시에 망가지는 경우는 지구가 멸망할 정도의 수준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은퇴 생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 키워나가는 방식의 리밸런싱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기존 자산을 팔아서 비중을 맞추기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신규 매수하거나 배당금을 활용하여 비중을 조정하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매도하지 않는 것이 기본적인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평온 작가는 과거 커버드콜 ETF(QYLD) 투자 경험을 통해 상승장에서의 차익 실현 기회가 제한되는 단점을 철저히 느끼고 해당 종목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니다 싶은 종목은 정리하는 방식으로 리밸런싱을 하지만, 주가가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팔지는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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