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경제 성장 불가능, 현금 대가 수령도 실현성 없어
이일규 전 외교관은 북한이 국제 금융 체제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미국, 유럽연합, 일본의 단독 제재를 받고 있기에 러시아 파병에 대한 현금 대가 수령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그에 따르면 북한의 군사력 강화는 러시아의 기술적 지원과 무력화된 대북 제재 덕분이며, 러시아가 제공하는 식량 및 에너지 지원은 파병에 대한 대가일 뿐 북한 민생 회복과는 무관하다고 이 전 외교관은 판단합니다.
북한은 경제 지표를 공개하지 않으며 국제 금융 체제에서 달러나 유로로 결제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