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확인 불가능한 경매 물건, 수리비는 감안해야 할 변수
원본 영상 1:42경매 물건의 특성상 내부 상태를 미리 확인하기 어려워 예측 불가능한 변수로 작용한다. 임차인이 거주 중인 경우, 내부가 깨끗할지 지저분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추가 수리비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홍철 대표는 "어차피 임장을 우리가 경매를 와서 내부를 들어와 볼 수가 없잖아요. 임차인들이 있으니까 내부가 이렇게 지저분할지 저 아까 처음에 보던 것처럼 깨끗할지는 그거는 랜덤이야"라고 설명했다.
도배나 청소 비용 등 100만 원에서 200만 원 정도의 수리비 차이는 충분히 감안해야 할 부분이다. 그러나 수억 원대의 시세 차익을 목표로 하는 경매 투자에서는 이 정도의 비용은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볼 수 있다. 이는 전체적인 투자 수익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