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수 없는 시장, 계좌가 말해주는 현실
대담은 가벼운 인사로 시작했지만, 최 본부장은 지금 시장이 웃을 상황이 아니라고 먼저 짚었다. 그 자신도 계좌를 보면 씁쓸하다고 털어놨다.
반도체와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는 실적 기대치 논쟁 속에서 흔들렸고, 조선·방산·전력기기·금융주까지 전방위로 떨어졌다. 연금 계좌로 처음 투자를 시작한 사람들의 심리적 타격이 특히 크다고 봤다.
이런 흐름에 대응해 안전자산으로 옮길지 고민 중이며, 금리가 많이 오른 만큼 중기 채권을 연금 자산에 일부 담아볼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