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핵 전략 무기 '동펑' 미사일 발사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DF-15는 사우디가 후티 반군과의 전투에서 압박용 전략 자산으로 내세운 무기다. DF-15는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전략 자산으로, 사우디는 이를 이란에 대한 압박 수단으로 활용해 왔다.
최근 후티 반군과의 교전이 예상보다 어렵게 전개되자 사우디는 전략적 경고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이 미사일을 사용했다.
김민석 특파원은 사우디가 급박한 전황 속에서 동펑 미사일을 사용했으나 실질적인 효과는 미미했을 것으로 평가했다.
사우디가 둥을 쏜 거는 정말 급한 상황이다. 그리고 요것에 대해서 잘 효과는 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