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지표, 금리 인상 가능성 판단의 핵심 지표로 부상
원본 영상 0:16이번 주 발표될 미국 경제 지표 중 특히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고용 지표가 금리 방향성을 가늠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노근창 대표는 강조했습니다. 지난주 고용 지표 발표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연방준비제도(Fed)가 개인소비지출(PCE)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CPI 결과에 더욱 주목해야 합니다. 또한 고용 지표는 이민 단속 등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긍정적인 수치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