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에 레바논·가자지구 공격 중단 요구
원본 영상 7:33이란은 미국에 호르모즈 해협 개방 조건으로 레바논, 가자지구, 시리아 공격을 멈출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미국은 이스라엘의 공격을 완벽하게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LA 정교수는 이란의 복수 원칙이 '맞으면 두 배로 갚는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테슬라 FSD가 140억 마일 주행을 돌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지만, 일부 정치권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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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미국에 호르모즈 해협 개방 조건으로 레바논, 가자지구, 시리아 공격을 멈출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미국은 이스라엘의 공격을 완벽하게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LA 정교수는 이란의 복수 원칙이 '맞으면 두 배로 갚는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LA 정교수는 "지금 기술주의 투자가 훨씬 더 분화되고 있다. 세분화되고 있다는 얘기"라며, 그동안 엔비디아와 빅테크 중심이던 AI 투자처가 관련 기업들로 분산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은 호조를 보이지만 주가는 소강상태이며, AI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브로드컴, 마이크론, 마블 등의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AI 기술의 가속화로 인해 실제 돈을 버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투자 자금이 넓게 퍼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LA 정교수는 "샤오펑이 이번에 굉장히 주가가 폭락을 했거든요. 인도량이 떨어질 것 같다라는 얘기거든요"라며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의 주가 하락 소식을 전했습니다. 3분기 인도량 전망 악화로 샤오펑 주가는 홍콩 증시에서 9% 이상 급락했습니다. 샤오펑은 로봇 사업에 9억 달러를 투입했지만 밸류에이션 부진을 겪고 있으며, 이는 중국 전기차 시장의 부실 우려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완전자율주행(FSD)에 도로 파임(포트홀) 회피 주행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LA 정교수는 "일론 머스크가 자율주행의 도로 파임, 우리가 도로를 달리다 보면 구멍 파여 있는 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이제 포트홀이라 그러거든요. 앞으로 자율주행이 앞에 포트홀, 패인 곳이나 이런 게 있으면 그거를 피해서 갈 수 있게끔 그런 FSD가 커밍 순이라고 얘기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기능은 미국의 열악한 도로 사정을 고려할 때 매우 필요한 기능으로 꼽히며, 일론 머스크는 FSD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강조했습니다.
테슬라 FSD에 도로 파손(포트홀) 회피 기능이 드디어 도입될 예정입니다. LA 정교수는 "테슬라의 FSD가 그 파토를 피할 수 있는 기능을 집어넣는다라고 합니다. 드디어 이게 이제 집어 들어오게 되는 건데 사람들이 요청 많이 했거든요"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능은 많은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던 것으로, 운전자가 수동으로 핸들을 틀어 피해야 했던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 도로가 자주 파손되고 방치되는 구조적 이유로 넓은 국토 면적이 꼽힙니다. LA 정교수는 "미국이 땅덩어리가 너무 넓어요. 그 땅덩어리가 넓다 보니까 어떤 그 도로를 담당하는 도시나 동네가 하면 되는데 그게 다 커버가 안 되는 거예요"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높은 지대와 잦은 소나기 등 기후적 요인으로 도로 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넓은 지역을 모두 유지 보수하기 위한 예산 및 인프라에도 현실적인 제약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노후된 전력망 문제로 데이터 센터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미국이 데이터 센터를 세우기가 힘든 게 전기 공급이 되게 불완전해요. 정전도 자주 일어나는 게 그런 거거든요"라고 지적했습니다. 전봇대 등 전력 인프라가 100년 가까이 노후화되었음에도 대규모 교체 공사 비용 문제로 전면 교체가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전력 공급이 불안정하여 데이터 센터 가동이 지연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완전자율주행(FSD)의 누적 주행 거리가 140억 마일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테슬라 풀 셀프 드라이빙 현재 슈퍼바이즈도 있죠. 지금 전 세계에서 이 슈퍼바이즈도 현재 마일을 쌓은 걸 보면요. 무지막지합니다. 이제 14빌리언 마일을 돌파하기 직전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누적 주행 거리는 139억 9,630만 마일을 기록 중이며, 이번 주 목요일 이전에 140억 마일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100억 마일 달성 이후 데이터 축적 속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했음을 보여줍니다.
테슬라 FSD는 일반 차량 대비 7배 높은 안전성을 입증하며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지금까지 어느 어떤 자동차나 내연기관차나 비교하더라도 지금 일곱 배나 적게 사고가 난다는 겁니다. 이렇게 자율주행으로 해 가지고요"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율주행은 내연기관 차량 등 일반 운전 방식보다 사고율이 7배 낮아 인간보다 안전한 운전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100억 마일 달성을 넘어서는 상징적인 지표입니다.
일부 민주당 기반 지역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도입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지금 민주당 쪽이 자꾸만 웨이모 테스트를 실패하고 있다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라고 언급했습니다. 민주당이 지배하는 주와 도시들에서 웨이모와 같은 무인 운전 기술에 대해 배타적인 태도를 보이며 도입을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 도입을 반대하는 지역에서는 '운전자 없는 차'가 시민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들 기회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no driv car 운전자 없는 지금 저희 자율주행에 대해서 노라고 말하는 도시들은 현재이 기술을 어 그 사람의 생명을 더 낮게 만드는이 자율적인 기술을요 막아 버린다는 겁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무인 자동차에 대한 거부감과 정치적 반목이 얽혀 기술 도입을 가로막는 명분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LA 정교수는 "in democratic jurisdictions, a coalition of labor union anti activist 이거죠. 그까 지금 민주당의 문제 중에 문제는 뭐냐면요"라고 말하며, 민주당이 노동조합 및 반기술 활동가들과 연대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자율주행 기술의 위험성을 주장하며 기술 도입을 막는 데 힘을 합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연합은 정치인들이 기술 발전을 저해하는 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우버는 자율주행 기술 도입으로 인한 인간 운전자들의 실업 우려를 명분으로 내세워 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They argue that the new technology would make a rose more dangerous and draw millions of humans drivers out of work"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자율주행이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가질 것이라는 점을 의식해, 기존 운송 산업의 일자리 감소 문제를 들어 기술 도입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선언을 한 이후, 민주당 의원들의 태도가 변화했습니다. LA 정교수는 "일런 머스크가 트럼프를 지지하는 순간요. 그동안 민주당 의원들이 완전 다 일런 머스크를 지지했었는데 이제 오 거꾸로 가고 있는 거죠"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머스크의 개인적인 정치적 노선 차이가 자율주행 기술 도입에 대한 민주당의 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약 4만 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지금 그 4만 명이 4만 명의 미국 사람이 자동차 사고로 매년 죽고 간다는 거야. 매년 미국 사람이 4만 명씩 사라진대요"라고 설명하며 이 수치를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인명 피해를 줄이고 운송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자율주행 기술의 도입 당위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이해관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결국 기술이 승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LA 정교수는 "기술이 이깁니다. 결국 기술이 이겨요. 그게 역사적인 교훈입니다"라고 강조하며, 역사적으로 기술 발전은 어떠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결국 진보해왔음을 상기시켰습니다. 이는 자율주행 기술 또한 현재의 반대와 어려움을 극복하고 결국 보편화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관점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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