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 지시로 한미 동맹에 변화 예고
원본 영상 1:16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군사훈련 규모를 축소하라고 이례적으로 지시했습니다. 이 발언은 대선 유세 중 이루어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연합훈련을 '전쟁 놀이(war game)'라고 표현하고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과거에도 있었지만, 현재 상황에서 다시 불거지면서 한미 동맹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군사전문가들은 트럼프의 이러한 발언이 한반도 안보와 동맹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