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인사이드 게시물 공유 과정서 컴퓨터 조작 실수 인정
당시 컴퓨터로 게시물을 보고 있었는데, 휴대폰으로 할 때와 달리 복사 및 붙여넣기 기능을 사용하다가 원본 내용을 그대로 옮기지 못하고 잘못된 정보를 게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게시물 삭제로 인해 원본 기록은 남아있지 않지만, 당시 접속했던 크롬 브라우저의 기록이 남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청자들은 이제 시사타파 채널의 과거 채팅 기록을 직접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당시 컴퓨터로 게시물을 보고 있었는데, 휴대폰으로 할 때와 달리 복사 및 붙여넣기 기능을 사용하다가 원본 내용을 그대로 옮기지 못하고 잘못된 정보를 게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게시물 삭제로 인해 원본 기록은 남아있지 않지만, 당시 접속했던 크롬 브라우저의 기록이 남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시몬 씨는 자신의 실수를 인지한 후 즉시 사과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모르고 한 일임을 강조하며, 사과의 의미로 20만 원의 슈퍼챗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본인의 행동이 의도적인 것이 아니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시몬 씨는 자신이 최초 유포자로 몰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 억울함을 표하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잘못된 정보를 퍼뜨린 최초 유포자가 아니며,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이상호 기자에게 본인이 제보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거짓말이라고 단언하며, 이상호 기자와는 일체 연락한 적이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이 사이트는 "뉴탐사.org/p/시사타파" 주소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진행자는 이 사이트를 통해 시사타파 채널에 올라온 댓글과 발언들을 분석하고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시청자들이 직접 사실 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 공개된 시사타파 채팅 분석 사이트에서는 총 13만 건의 채팅글이 모두 검색 가능하다고 진행자는 설명했습니다. 시청자들은 이 사이트를 통해 '죽인다'나 '명'과 같은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여 관련 채팅 내역을 직접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는 시사타파 채널에서 오고 간 대화의 내용을 상세하게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13만 건의 채팅글이 전부 다 올라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검색을 해서 아시고 싶은 예를 들면 뭐 죽인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 만명 이런 것들을 실제로 다 검색을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진행자는 시사타파 채널의 운영 방식이 악성 댓글을 양산하는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시사타파 이종은 씨가 채팅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람들이 특정 성향의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만들었으며, 본인 스스로 반민주 혐오 정서를 부추기는 방송을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신천지 등 외부 불순 세력이 유입되어 민주 진영을 분열시키는 도구로 활용될 가능성을 경계하며, 시사타파 채널이 이러한 세력의 숙주 역할을 하고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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