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업무 개선은 성과인가, 새 프로젝트만 성과인가
원본 영상 0:188년 차 대리는 반복 업무의 고도화, 문제 예방, 품질 향상 등 기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을 성과로 인식한다. 반면 과장은 신규 프로젝트 추진, 새로운 매출원 창출과 같은 혁신적인 활동만을 성과로 간주하며, 대리의 업무 방식에 대해 “그럴 거면 나가라”는 강도 높은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러한 대립은 결국 조직 내에서 성과에 대한 합의된 기준이 없기 때문에 발생한다. 각자의 관점에서 성과를 다르게 정의하면서, 누가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