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광화문 행사 참여자들의 흔들림 없는 결의 강조
원본 영상 2:27김동수 교수는 광화문 사전 행사에서 참여자들에게 강력한 결의를 다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저는 손들고 제이다”라고 외치며, 모든 참여자들이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행사에 동참한 이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목표 달성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집단적인 의지를 표명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결의를 통해 행사가 지향하는 바를 명확히 하고, 참여자들이 '승리의 순간'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을 독려했습니다. 이 발언은 단순한 외침을 넘어, 참여자들에게 강한 동기를 부여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메시지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