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수급 최악은 지났지만 본격 귀환은 미지수
외국인 투자자들은 최근 선물 시장에서 1조 원 이상 순매수하며 매도 강도를 줄이는 모습을 보였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은 시장에 쌓인 매물을 소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10월 중순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완료 시점을 외국인 수급 변화의 중요한 변곡점으로 전망한다.
금요일 수급으로 봤을 때는 더 이상 나빠지지 않는 그런 흐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아직 자사주 매입이 계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많이 쌓였던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