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원, 식약처 신약 허가 압력 행사 의혹 제기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3년 변호사 시절, 유흥주점을 운영하던 양 씨의 근로기준법 위반 사건 변호를 맡으면서 양 씨와 유착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김 의원은 이 양 씨를 통해 의약품 허가와 관련하여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부당한 청탁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 의원은 당시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직접 문자 메시지를 보내 신약의 신속한 처리와 피드백을 압박했으며, 이로 인해 법무부 장관으로서 도덕적 결함과 의약품 안전성 검증에 대한 부적절한 개입 가능성이 지적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