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학원 대신 도서관에 가다: AI 시대, 인간에게 남은 능력은 무엇일까?
원본 영상 0:05김세정 교수는 학창 시절 학원에 가는 대신 동네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친구들이 학원 버스에 오를 때 홀로 도서관으로 향했던 습관이 그를 양자광학 연구실로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AI가 정답을 찾아주는 시대에 인간에게 남은 능력은 무엇일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며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저는 학창 시절에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이 방과 후 학원 버스에 오를 때 동네 도서관으로 갔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