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엘립스에서 9.11 영웅 웰레스 크로우더 추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9.11 테러 당시 영웅적인 구조 활동으로 '빨간 두건을 쓴 남자'로 알려진 24세 증권 거래인이자 자원봉사 소방관 웰레스 크로우더에게 대통령 자유 메달을 사후 수여했습니다. 트럼프는 크로우더의 어머니 앨리슨과 여동생 페이지와 함께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이 표창은 진지한 국가가 영웅을 기리는 분명한 방법으로 제시되었으며, 공허한 정치적 상투어를 거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