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 30%대 초중반 고착… 개각 인선 후에도 하락세
최근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율은 34.7%를 기록하며 30%대 초중반에 고착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지난 주말 개각 인선 발표 이후에도 지지율은 더 하락세를 보이며 국민의힘과의 격차는 0.4%p로 초박빙을 이루고 있다. 특히 30대의 부정 평가가 70.5%에 달하는 등 젊은 층의 지지 이탈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30%대 초반에 고착되고, 학부모 단체들이 거리 시위와 아동학대 신고 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며 정치권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율은 34.7%를 기록하며 30%대 초중반에 고착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지난 주말 개각 인선 발표 이후에도 지지율은 더 하락세를 보이며 국민의힘과의 격차는 0.4%p로 초박빙을 이루고 있다. 특히 30대의 부정 평가가 70.5%에 달하는 등 젊은 층의 지지 이탈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아 청소년들에게 백신을 맞혀야 한다는 정책에 대해 "완전히 뚜껑이 열린 거예요"라고 표현하며, 자녀들의 건강과 미래에 대한 우려가 정치 참여의 동기가 됐음을 강조했다. 이들은 백신 정책 외에도 세계로교회 탄압 등 종교적 압박이 가해지는 상황을 보며 문제 의식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25만 원을 받는 것이 결국 미래 세대인 자녀들이 갚아야 할 빚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우리 아이들이랑 교육의 문제,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 결국에는 갚아야 될 빚인데 이거를 25만 원 받아서 내가 뭘 영화를 누리겠다고, 우리 받지 말자 이 운동을 하기 시작한 거죠"라고 설명했다. 이는 자유시장경제 수호라는 명분을 내세운 행동으로 평가된다.
이재명 대표의 현금성 지원 정책에 대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진행자는 이건희 회장의 경영 철학을 근거로 제시하며, "사과를 많이 지어서 애 키우는 거 걱정 없이 해라, 회사에 일하는 동안 부부가 20평짜리 아파트라도 사서 나가게 되면 그게 그 사람 돕는 거다, 절대로 10만 원 20만 원 주면 그 사람 망치는 거다"라고 주장했다. 이 발언은 현금 지원보다는 기업 활동과 시장 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민의 소득과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는 인식을 담고 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의 과거 활동 이력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진행자는 기본소득당이 '노워크 예스머니(No Work, Yes Money)', 즉 '일 안 하고 돈 받자'는 주장을 펼치며 정치 활동을 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2018년 '게으를 권리'를 주장하는 게시물을 리트윗한 사례를 제시하며, 노동의 가치를 경시하는 태도를 비판했다.
진행자는 "김승원 용혜인 지명 철회해야 한다 지금 이러고 있죠"라고 말하며, 이러한 요구가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세와 맞물려 여권 내부의 인사 논란으로 확산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진행자는 강남 유흥업소 관계자인 양모 씨로부터 부탁을 받고, 문재인 정부 시절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민원을 전달해 들어주게 했다는 내용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공익민원'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진행자는 이를 비판하며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김유나 학부모는 "공교육 아닌 편법 교육이라는 거예요. 이 인간이 어디다 되고 편법 교육이야 부모들한테"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는 대안 교육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이를 '편법'으로 규정한 교육감의 인식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된다.
이정하 학부모는 "공직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 중이라고 하는데 그 재판 중이기 때문에 결격 사유로 승인을 못 해 준다고 등록 못 해 준다고 공문이 나온 거예요"라고 말하며, 법적 절차 중인 교육감의 사례와 대비하여 이러한 처사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김유나 학부모는 "아이들한테 지금 여성 남성의 생식기를 주고 색칠하게 한 거예요. 이게 계획안에 없었던 건데 마지막에 한 거예요"라고 말하며, 학부모 동의 없이 계획 외의 부적절한 교육이 진행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정하 학부모는 '포괄적 성교육'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이를 비판했다. 그는 포괄적 성교육이 "금욕주의 그냥 해서도 돼.네 네 거 어딘지 알려 줘도 돼. 이게 오픈하는 교육이에요"라고 설명하며, 금욕주의가 아닌 개방적인 성 담론을 허용하는 교육 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미국과 유럽 등 해외에서 포괄적 성교육이 실패한 사례들을 언급하며 국내 도입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어린이집 성교육 논란과 관련하여 김유나 학부모는 해당 교육 업체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다고 밝혔다. "상담도 지금 받고 있고 화요일 날 경찰서에 아동학대로까지 신고를 해 놨어요"라고 말하며,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또한 "내일 오전에 저 기자 회견을 이제 국회 소통관에서 하게 됐고"라고 덧붙이며 9월 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릴 계획임을 밝혔다.
김유나/이정하 학부모는 "이번 주 일요일 날 2시 여러분. 청와대 사랑채에서 이제 행진도 해요. 40분 정도"라고 말하며, 집회 후 약 40분간 행진을 진행할 계획임을 알렸다. 이는 이재명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학부모들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행동이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2년간 민주당이 29회에 걸쳐 탄핵안을 발의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김유나/이정하 학부모는 "이재명 민주당은요. 윤석열 대통령 때 윤석열 정부 국정운영을 저렇게 막았습니다. 2년간 29회 탄핵이에요"라고 말하며, 이상민 행안부 장관부터 한덕수 총리 권한대행까지 다양한 인물에 대한 탄핵안이 제출됐다고 언급했다. 이는 매달 1회 이상 탄핵안이 발의된 것으로, 야당이 국정 운영을 방해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새출발기금 신청자가 19만 명을 돌파하며 누적 신청액이 30조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유나/이정하 학부모는 "결국에는 64년간 쌓은 이익잉여금 다 까먹었대요"라고 말하며,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재정 악화를 주장했다. 이는 막대한 규모의 기금 지원으로 인해 캠코가 오랜 기간 쌓아온 이익잉여금을 소진하고 자본 잠식에 대한 우려까지 제기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반도체 특수 세수를 활용한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이 신설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김유나/이정하 학부모는 "미래 대응 기금이라고 하는 게 신설됐어요. 162조 원인데요. 이게 바로 쌈짓돈이라는 겁니다"라고 지적하며, 이 기금이 사실상 정부의 쌈짓돈으로 전락할 가능성을 우려했다. 심지어 기획재정부 내부 및 정치권에서는 이 기금을 '미래 소멸 기금'이라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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