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양산 1억기 인도의 의미
안승범 대표는 KF-21 양산 1호기가 10년 만에 무사고로 나온 점을 두고 한국 항공 산업의 획기적인 성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시제기에서 양산 1호기까지 이어진 과정이 전투기 분야에서 역사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그는 예전에는 모든 것이 느리게 발전했지만 지금은 속도가 빠르게 올라갔고, 그 핵심이 전투기 설계에 적용됐다고 말했다.
무사고로 바로 10년 만에 그 생산 시재기에서 양산 1억기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리고 본군의 1억이가 인도되고 그런 측면에서 이게 상당히 대단한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