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봉, 이재명 대표를 '부정선거 가짜 대통령'으로 지목하며 퇴진 요구
이제봉 교수는 집회에서 이재명 대표를 “부정 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모든 책임이 이재명 대표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는 구호를 선창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에 동조하며 이재명 대표의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이제봉 교수가 이끄는 집회에서 이재명 대표를 부정선거의 책임자로 지목하며 퇴진과 특검을 요구했다.
이제봉 교수는 집회에서 이재명 대표를 “부정 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모든 책임이 이재명 대표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는 구호를 선창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에 동조하며 이재명 대표의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이제봉 교수는 부정선거 의혹의 정당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미국 대선 당시의 사례를 인용했다. 그는 “지난번 미국에서 대규모 부정 선거가 벌어졌을 때 미국 공화당 그리고 공화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불렀던 구호가 있습니다. Stop the steal”이라며, 부정선거를 막기 위한 투쟁이 국제적인 움직임임을 강조했다. 이는 부정선거 방지 및 규명을 위한 국제적 연대를 주장하는 맥락에서 언급됐다.
이제봉 교수는 부정선거의 구체적인 유형으로 다섯 가지 의혹을 제시했다. 그는 가짜 신분증을 이용한 투표와 중국인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행위가 불법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 사람이 두 번, 세 번 투표하는 중복 투표 행위와 한밤중에 투표함 봉인지를 뜯고 투표지를 바꿔치기하는 행위도 불법적인 부정선거로 간주했다. 마지막으로 선거 과정에서의 전산 조작 역시 명백한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제봉 교수는 민주당을 부정선거 정당으로 지목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중국인한테 투표권 준 정당이 어디죠? 사전 투표 도입하고 전산 투표 도입한 거 어느 당입니까?”라고 반문하며, 이 모든 것이 민주당의 행태라고 주장했다. 이어 부정선거를 언급하면 처벌하겠다는 겁박이 있다고 주장하며, 민주당이야말로 부정선거 정당이 아니겠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제봉 교수는 민주당의 해체까지 요구하며 그 책임론을 부각했다.
이제봉 교수는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가 명백하게 벌어졌다고 주장하며, 이번만이 아니라 수십 년 전부터 조작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전히 부정선거 의혹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그러한 사람들이 바로 부정선거 가담자가 아니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실 규명을 요구하며 이러한 주장에 동조했다.
이와 함께 투표용지가 파쇄되었다는 의혹도 제기하며, 북한의 투표 사례와 비교하는 언급도 있었다. 발언자는 이러한 상황이 명백한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강조했다.
현장 발언자는 이재명 대표의 대통령 당선 정당성에 강한 불신을 표명했다. 그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 누굽니까?”라고 질문하며, 국민이 직접 뽑지 않은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중국 공산당이 선거인단을 만들어 이재명 대표를 당선시킨 ‘가짜 대통령’이라는 설을 제기하며,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는 이재명 대표의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는 배경이 됐다.
그는 제대로 된 선거 관리 없이 세금만 받아먹는 선관위는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 발언자는 선거 관리 부실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선관위 특검 도입을 강력히 주장했다.
현장 발언자는 집회에서 중국인들이 투표에 참여하며, 한 사람이 여덟 번까지 중복 투표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투표 자체를 바꿔치기하는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언급하며, “이러고도 대한민국 부정 선거 없습니까, 여러분?”이라고 반문했다. 이러한 주장은 부정선거 의혹을 더욱 확고히 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그는 가짜 대통령은 청와대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구호를 계속 외쳤다. 발언자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이재명 대표를 끌어내릴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탄핵과 재판을 촉구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제봉 교수는 부정선거 의혹을 부정하는 행위 자체가 범죄라는 주장을 펼쳤다. 그는 “부정 선거 없다고 아직도 믿지 않는 사람, 모든 걸 알면서도 일부러 부정하는 사람. 그놈이 바로 부정 선거 세력 아니겠습니까?”라고 발언하며, 부정선거 세력의 정의를 '부정선거를 믿지 않는 자'로 규정했다. 이는 부정선거 의혹 제기를 국민의 의무로 강조하고, 이를 부정하는 세력을 범인으로 낙인찍는 방식으로 투쟁의 당위성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이제봉 교수는 현재의 집회와 투쟁을 최종적인 승리를 위한 준비 단계로 규정했다. 그는 “우리가 마지막에는 이제 군나발로 그들을 진이겨 버려야 되는데 이 과정이라고 보시기 바랍니다. 과정이라고. 명분을 누적하는 과정이라고 보시고요”라고 말했다. 이는 현재의 활동이 단순히 주장을 펼치는 것을 넘어, 향후 물리적이고 조직적인 행동을 위한 명분을 쌓아가는 중요한 과정임을 강조하는 발언이다.
이제봉 교수는 4.19 혁명과 현재의 상황이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4.19가 “이승만 대통령이라는 훌륭한 대통령이 언론 자유도 보장하고 자유민주주의도 보장하고 또 자기가 부정 선거를 하지 않고 밑에 부통령 이기붕이 했는데도 책임을 지고 물러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기 때문에 4.19가 가능했던 거”라고 평가했다. 반면, 현 체제를 '유사 전체주의'이자 '중국의 속방'으로 규정하며, “이 싸움이 4.19하고 비교하시면 안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현재의 투쟁이 훨씬 더 근본적인 체제 변혁을 목표로 한다는 인식을 반영한다.
그는 김무성, 이재오, 이명박, 뉴라이트 세력 등이 문재인 세력과 결탁해 이재명 대표를 겁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대한민국을 이원집정부제로 만들고, 시진핑 주석을 최고 지도자로 모시는 '중국 속방'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형식적인 대통령은 있지만 총리가 돌아가면서 국정을 운영하는 시스템을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재명 대표는 단지 그들의 '미끼'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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