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팬클럽 '위드훈', 이진숙 징계 서명 논란
이에 대해 박상규 씨는 "국힘 당원이면서 국힘 의원을 징계해 달라고 어찌 보면 무소속 한동훈의 안묵적인 어떤 그런 지시 이런 데서 움직인 거 아니에요. 일종의 국민의 힘 당원으로서의 이적 행위인 것입니다."라고 비판했다. 이 서명 운동은 약 3천에서 4천 건의 서명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을 둘러싼 당내 비판이 고조되며 민주당 전당대회 후폭풍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박상규 씨는 "국힘 당원이면서 국힘 의원을 징계해 달라고 어찌 보면 무소속 한동훈의 안묵적인 어떤 그런 지시 이런 데서 움직인 거 아니에요. 일종의 국민의 힘 당원으로서의 이적 행위인 것입니다."라고 비판했다. 이 서명 운동은 약 3천에서 4천 건의 서명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보수 유튜브 채널 설문에서는 이진숙 징계에 대한 반대가 97~9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상규 씨는 "내 재명의 징계 촉구에 반대한 사람 지금 이진숙 의원이 말한 숫자가 14만 명이에요. 비교가 안 되잖아요."라고 밝히며, 팬클럽의 움직임이 일반 여론과 괴리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박상규 씨는 "조경태는 민주당에서 건너온 사람이고 지금 저거는 민주당을 또 가려는 혹은 딴 살림을 차리면 거기로 가려는 빌드업이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정치적 결사체 형성 의혹으로도 이어진다.
이 중 한 학생은 야구를 아예 포기했다고 알려졌다. 박상규 씨는 "배제고등학교 그 학생 야구 선수 두 명이 야구를 그만뒀습니다. 한 학생은 아예 포기를 했다 그래요."라고 전했다. 이 사건은 정치적 '마녀사냥'이 야구 유망주의 꿈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는 132년 전 사건에 대한 유족 선정의 근거 부족과 선거 운동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증손자녀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한 비판도 제기된다.
전북도가 동학농민혁명 관련 예산으로 8억 6천만 원을 책정한 것에 대해 진행자는 "아니 이거를 상을 준다. 그것도 돈으로 지급한다. 8억 6천만 원 든대요."라며 비판했다. 임진왜란 등 다른 역사적 사건과의 형평성 문제와 유족 확인의 어려움을 들어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이러한 예산 지원을 '코미디'에 비유하며 정책의 타당성을 지적했다.
동학농민혁명 관련 예산 지원이 과도하게 이루어질 경우 역사적 평가를 넘어 신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진행자는 "사실은이 동학농민 운동, 동학농민 혁명이 관련해서 이렇게 예산을 지자체에서 시작해서 국가적으로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것도 또 하나의에 사실은 성역 신화가 되는게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지역 주도로 시작된 사업이 국가적 규모로 확대되면서 역사적 사실에 대한 객관적 인식이 왜곡될 수 있다는 경계의 목소리다.
긍정 평가는 36.3%로 30%대에 진입했다. 진행자는 "부정 평가가 60%를 지금 막 넘었어요. 긍정 평가 36.3. 어 3자 이제 페앤 요론 조사로는 3자 시작하는게 처음이긴 한데"라고 밝혔다. 2030 세대의 낮은 지지율과 지역별 여론 격차도 확인되었다.
펜앤마이크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41.7%,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38.8%로 나타나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진행자는 "국민의 힘과 민주당의 정당 지지도가 뒤집혔습니다. 페낸 여론 조사에서도 뒤집히는 결과예요."라고 강조했다. 이는 장동혁 대표 체제 이후 확인된 유의미한 변화로 평가되며, 다선 중진 의원들에게 당대표 흔들기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내년 8월까지의 임기를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진행자는 "내년 8월까지의 임기는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킨다. 그리고 정책정당으로 탈바꿈시킨다."라고 전했다. 장 대표는 비전 제시를 통해 당을 정책 정당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예고했다.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앞두고 지지율 상승이 확인되면서, 장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표를 향해 '오만한 권력자'라고 비판하며 더불어민주당 내 권력 투쟁의 서막을 알렸다. 진행자는 "유시민을 향해서 아 지난 1년 동안 이재명의 모습 보니까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다. 굉장히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다."라고 언급했다. 민주당 전당대회 득표율이 53 대 46으로 비주류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유시민 작가는 비주류 친명·친문계의 좌장 역할을 하며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견제에 나섰다.
그는 이재명 대표의 김민석 최고위원 지원을 비판하며, 당원들이 괴로운 선택을 강요받았다고 분석했다.
박지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장'이라는 직함을 수락하면서 '80에 능찬봉'이라는 자조적인 표현을 사용해 화제가 되었다. 박지원 의원은 "80에 능찬봉을 하게 됐다고. 자기도 창피하다 이 소리야. 그게 뭐냐면 80의 능찬봉이란 그 속담이 나온 것은 한명회 때문입니다."라고 언급하며, 한명회의 고사를 인용해 스스로 창피함을 토로했다. 이는 김민석 최고위원을 중심으로 한 지도부의 인사 방식에 대한 우회적인 비판으로 해석된다.
'표변'은 표범이 털을 바꾸듯 상황에 따라 완전히 태도를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유시민 작가는 "표변이 뭐냐? 표범에 털을 갈듯이 한다는 거예요. 완전히 바꾸는 게 표변입니다. 표변의 대가예요. 이재명 힘이 계속 좋으면 김민석은 이재명을 등에 업고 갈 겁니다만 그러지 않은 경우 이재명을 등에 업기는커녕 내려놓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는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 유지 여부에 따라 김민석 최고위원의 향후 행보가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유시민 작가는 정동영과 노무현 관계의 사례를 들어 향후 탈당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김민석 최고위원의 정치적 변신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박상규 씨는 "이재명 정권이 이재명의 공소 취소를 빌드업하려고 검찰 수사권을 박탈을 하다 보니까 지금 갑자기 경찰이 생각지도 않았던 모든 일을 다 떠맡은 거잖아요. 거대한 공룡이 된 거잖아."라고 말했다. 검찰의 수사권이 박탈되면서 경찰이 감당하기 어려운 거대한 수사 권한을 떠맡게 되었고, 이로 인해 제주도 연쇄 실종 사건과 같은 치안 관리 실패 사례가 발생했다는 지적이다.
박상규 씨는 "경찰관 그 실종 그 수색 팀이 사람이 하튼 은폐를 했잖아. 이거 의도적으로 은폐라는 건 실수가 아니고 그럼으로써 한 생명이 사망을 했고"라고 발언했다. 이는 경찰이 수사 기관으로만 인식되는 시스템적 한계와 함께 국회의 제도 개선 노력 부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실종 사건 발생 시 경찰의 초동 대처와 수색 과정의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제도적 보완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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