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스터빈 공급 부족, 두산에너빌리티에 반사이익
원본 영상 13:55최근 미국에서 지멘스 에너지와 GE 등 주요 기업의 가스터빈 공급이 병목 현상을 겪으면서, 두산에너빌리티가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김태윤 전문가는 이러한 공급 부족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주기기 및 가스터빈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의 공급망 문제 속에서 경쟁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