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 직제안, 검사 정원 유지에 비판…일반직만 21.4% 축소
원본 영상 24:30공소청 신설을 위한 직제안이 발표되면서 검사 정원이 현행과 동일한 2292명으로 유지되고, 일반직 인력만 21.4% 축소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검사는 2,292명 지금과 똑같이 그대로 가고 일반직은 6,120명으로 21.4% 정도 축소가 돼서 총 8,412명"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중수청 출범으로 검찰의 수사 기능이 분리될 예정임에도 검찰 조직이 비대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