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만 상승세 보인 미국 시장
원본 영상 0:31LA 정교수는 오늘 미국 시장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엔비디아만 살아남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분위기 속에서 엔비디아만이 유일하게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저는 미국 시장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요. 엔비디아만 살아남았다. 요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빅테크 전반 하락 속 엔비디아 급등, 테슬라의 판매 호조가 주가 향방에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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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정교수는 오늘 미국 시장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엔비디아만 살아남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분위기 속에서 엔비디아만이 유일하게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저는 미국 시장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요. 엔비디아만 살아남았다. 요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분위기 속에서 엔비디아만이 빛을 발하며 3.03% 상승했습니다. LA 정교수는 다른 빅테크 기업들이 1~2%대 하락을 보였지만, 엔비디아는 오히려 상승하며 강한 면모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빅테크들이 전반적으로 흘러내리는 분위기 속에서 엔비디아만 빛이 났습니다. 먼저 우리 왼쪽 위에 M비디어 좀 볼까요? M비디어 오늘 3.03% 올랐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애플 주가는 0.87% 하락했습니다. 이는 신제품 출시 지연과 더불어 미국 시장에서 삼성 폴더블폰의 돌풍이 거세지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LA 정교수는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이 계속해서 출시가 늦춰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애플이 0.87 떨어졌는데요. 자, 애플은 지금 새롭게 내놓는 제품들이 다 또 딜레이되고 하고 있죠. 특히 지금 미국에서도 삼성의 그 폴더블폰이 돌풍이 만만치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마존은 1.83%, 테슬라는 1.59% 하락했습니다. LA 정교수는 이 정도 하락은 다른 주식들이 3%씩 빠지는 상황에 비하면 가벼운 조정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테슬라의 하락폭은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아마존이 1.83선 빠졌고요. 테슬라는 1.59% 뭐이 정도면 뭐 그냥 그렇게 큰 건 아니죠. 어, 지금 뭐 다른 주식 3%씩 빠질 때에 1.59니까요 정도만 그냥 가볍게 조정이 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발표된 CPI(소비자물가지수) 뉴스는 예상치만큼 결과가 나와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 않았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있었지만, 실제 발표된 수치가 시장의 예측 범위 내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LA 정교수는 "오늘 CPI뉴스 발표됐거든요. 자, 근데 예상치만큼 다 나와 가지고요. 오늘 시장 충격은 그렇게 크진 않았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LA 정교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이 현재 물가 상승과 금리 인하 지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그의 전쟁 개입과 관세 정책이 물가 안정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만약에요. 트럼프가 전쟁 안 일으키고 그다음에 뭐 관세도 그렇게 안 했으면요. 사실은 지금 물가가 엄청나게 안정돼 있겠죠. 그러면 물가가 안정되면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국이 금리나 할 거 아니에요. 오히려 트럼프가 지금 괜히 그 전쟁 일으키고 관세해 가지고요. 오히려 지금 문제를 더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3.4%를 기록했지만, 그나마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어 시장에 안도감을 주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지난번에 전쟁과 관세 때문에 급등했던 인플레이션이 다시 내려오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인플레이션 이게 지금 그나마 오늘 시장에 그나마 다행이었던 건 뭐냐면요. 3.4% 나왔지만 하얀 곡선을 그리고 있죠. 위에 보세요. 갑자기 지난번에 그 확 튀었다가 전쟁 때문에 또 관세 때문에 해가지고 튀어 올랐다가 내려오고 있는 중이죠. 그만 다행입니다. 왜냐면 이게 전쟁 관련된 거 말고요. 나머지 것들이 많이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요런 흐름이 나오는 겁니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현재를 "AI 컴퓨팅과 엔비디아를 위한 엄청난 순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는 AI 산업이 컴퓨팅 분야에 전례 없는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그 중심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발언은 엔비디아가 단순한 칩 제조사를 넘어 AI 생태계 전반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LA 정교수는 젠슨 황의 이 발언을 인용하며 엔비디아의 미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유명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의 '순환 투자'를 맹비난했던 것에 대해 LA 정교수는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버리는 엔비디아가 자체 자금을 활용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시 그 인프라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이 비정상적이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LA 정교수는 산업 전환기에는 과거에도 유사한 형태의 투자가 흔히 있었다고 설명하며, 엔비디아의 방식이 꼭 비정상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동안 마이클 버리가 이 엔비디아가 순환 투자다 이러면서 돈이 돌고 돌고 자기네 돈으로 자기네가 하는 거 아니냐면서 맹비난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제 그것에 대해서요, 두 가지 반응이라 그랬잖아요. 한쪽은 마이클 버리처럼 '야, 이거 진짜 이상한데?'라고 생각하는 게 있다면요. 근데 막상 생각해 보면 옛날엔 다 그랬거든요. 산업이 바뀔 때는.
엔비디아는 현재 한 국가보다도 더 큰 영향력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시가총액만 보더라도 웬만한 나라의 국부 수준이라고 LA 정교수는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국가급 영향력을 바탕으로 엔비디아는 미국 내 주요 은행 및 금융권과 협력하여 AI 산업에 막대한 자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블랙록과 같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들이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뭉쳐 펀딩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는 AI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LA 정교수는 "엔비디아가 중심이 돼 가지고 은행권들이 뭉쳐 가지고 돈을 빌려주고 해 가지고 AI 관련된 인프라도 짓고 AI를 돌리게 하고 이걸로 돈 벌게 한다. 지금 엔비디아가 한 국가급의 국부를 갖고 있는데 엔비디아가 중심이 돼 가지고 미국에서 가장 큰 자금줄들을 갖고 있는 은행권 금융권들이 모였어요. 블랙락은 대표적이지 않습니까?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지 않습니까? 여기는 현금 흐름이 어마무시하거든요. 얘네들이 일곱 개가 모여 가지고 일종의 펀딩을 만들어 놨다"라고 강조하며 엔비디아의 독보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단순한 기술 기업을 넘어 AI 산업 생태계 전체를 주도하는 핵심 플레이어임을 보여줍니다.
LA 정교수는 엔비디아 주가가 300달러를 거뜬히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칩 생산을 넘어 자체적인 AI 모델까지 개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엔비디아가 아마 큰 도약을 할 겁니다. 엔비디아가 아마 300달러를 당연히 거뜬히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요. 계속해서 엔비디아가 아직까지 빵빵한 아주 그런 미래가 있는 거고요. 여기에 지금 현재 자체적인 AI, 그것도 모델도 만들었어요. 오늘 성능이 좋다고 나왔거든요"라고 설명하며, 엔비디아가 AI 모델 개발을 통해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단순한 칩 제조사를 넘어 AI 모델, 인프라 구축, 플랫폼 개발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AI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엔비디아가 자체 AI 모델을 개발함으로써 다른 회사들과 차별화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는 이런 식으로 칩도 만들지만 자체 지금 AI 모델까지 만들어 가고 있는 겁니다. AI 에이전트는 나중에 결국은 얘네들은요, 이게 경쟁력이 누구보다 강하겠죠. 다른 회사들은 칩을 공급하는 전부 돈이잖아요. 근데 엔비디아는 자기네 거 쓰거든요. 엔비디아는 단순히 칩만 만든 회사가 아니라 이렇게 AI 모델도 만들고 인프라도 구성하고 플랫폼도 만들고 장난 아닙니다"라고 말하며, 엔비디아가 AI 생태계 전반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테슬라 모델 Y 6인승 모델이 미국에서 이미 연말까지 '솔드아웃' 상태입니다. 주문이 폭주하여 완판되고 있으며, 여러 지역에서 출시된 모델 Y에 대한 반응이 매우 뜨겁습니다. LA 정교수는 테슬라가 그동안 큰 차가 부족했는데, 6인승 모델의 출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최근 모델 Y 6인승은 이미 연말까지 거의 미국에서 솔드아웃 상태다. 주문이 폭주해 완판되고 있다. 모델 Y는 여러 지역에 출시됐는데 반응이 굉장히 뜨겁다. 테슬라가 그동안 큰 차가 없었는데 6인승이 나오니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테슬라의 현재 판매 호조는 2020년 후반부터 2022년까지 이어졌던 상황과 유사한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시에도 수요가 많아 주문 후 차량을 받기까지 6개월에서 8개월이 걸렸으며, 생산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LA 정교수는 "이런 현상은 2020년도 후반, 2021년, 2022년까지 계속 이어졌거든요. 그때까지만 해도 계속해서 이렇게 주문하면 6개월 뒤, 8개월 뒤에 받았어요. 수요는 많은데 생산이 못 따라갔거든요. 그래서 공장을 확장하다가 금리 올라가고 문제가 터지면서 공장 증설이 멈췄죠. 근데 지금 다시 한번 더 옛날 조짐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하며, 당시 금리 인상 등으로 공장 증설이 중단되었으나 현재 다시 유사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테슬라 모델 3의 인기는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습니다. LA 정교수는 모델 3의 기본 모델이 매우 좋기 때문에 인기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주문이 밀릴 경우, 테슬라는 더 이상 가격을 올리기 어려워 모델 3의 수요를 모델 Y로 전환하려는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모델 3 인기가요. 기본 모델 인기가 너무 좋아요. 차가 좋거든요. 요런 식으로 가격을 계속 올리다가 이제는 아예 주문은 밀려버리면 여기서 가격을 더 올리면 좋겠는데 못 올려요. 가격을 지금 최대한 올린 거거든요. 이거보다 더 올라가면 모델 Y를 사죠. 모델 3가 이렇게 밀리면 사람들이 어떻게 할까요? 돈 조금 더 주고 모델 Y로 가게 되는 거야. 왜냐? 당장 모델 Y는 예를 들면 2주 뒤, 3주 뒤, 한 달 뒤에 픽업할 수 있다. 6개월씩, 8개월씩 못 기다리거든요. 그러니까 선순환이 일어나겠죠?"라고 분석하며, 모델 Y가 비교적 빠른 시일 내에 출고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여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미국에서 전기차 수요가 증가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기름값 폭등입니다. LA 정교수는 오일 가격이 폭등하자 사람들이 전기차의 경제성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미국에 이런 수요가 왜 나오겠습니까? 지금 이런 수요가 나오는 거는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특별히 많아지는 이유가 바로 기름값 폭등이죠. 오일 가격이 폭등하니까 사람들이 깨달은 거야. 오일 가격이 너무 돈 많이 나가는데 주변에 테슬라 타는 사람 물어봤더니 돈이 별로 안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마음에 안정감이 있죠. 특히 우리나라처럼 전기 공급이 안정적인 나라는 전기차만큼 좋은 게 없어요"라고 언급하며, 특히 전기 공급이 안정적인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는 전기차가 더욱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이 자동차 판매 증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최근 벤츠나 링컨과 같은 고가 차량을 소유했던 사람들이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 때문에 차량을 교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자율주행이 너무 좋잖아요. 자율주행 때문에 너도 나도 어때요? 제가 최근에 계속 얘기해 드리는 게 자율주행 때문에 벤츠를 팔았다는 거, 10만 불 넘어가는 링컨을 팔았다는 거죠. 근데 얘네들이 자율주행 때문에 다 팔았다고 그러거든요. 타봤더니 너무 좋다 그럽니다. 모델 3가 훨씬 작잖아요. 링컨이나 벤츠 S클래스 큰 거에 비하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바꾼 사람들이 모델 Y가 훨씬 좋대요. 왜냐? 자율주행은 손댈 게 없거든요. 내가 운전 안 해도 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게 결국은 자율주행이 자동차 판매를 더 늘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라고 설명하며, 자율주행 기능이 테슬라 차량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테슬라 상하이 공장의 7월 수출 물량이 전년 대비 무려 143.2% 증가했습니다. 이는 테슬라의 생산 및 공급망 효율성 개선과 글로벌 전기차 수요 증가가 맞물려 나타난 결과로 분석됩니다.
LA 정교수는 "상하이 공장에서의 수출 물량이 무려 143.2%나 튀어올랐습니다. 그 전년도 대비 140%가 뛰올랐다고요. 어마무시하죠"라고 말하며, 상하이 공장의 수출 실적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시아 국가들에서 전기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아시아 국가들이 오일 가격에 매우 민감하며, 산유국이 아니기 때문에 고유가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아시아 국가들은 오일 가격에 항상 예민하다고요. 오일 파동 터지면 산유국들이 아니잖아요. 기름값에 영향 안 받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전기차들이 지금 중국도 마찬가지, 내수도 마찬가지, 외부의 수요가 지금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라고 말하며, 중국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반에서 전기차에 대한 높은 수요가 나타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Grok 4.7의 '현실 세계 엔지니어링(real world engineering)' 능력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Grok 4.7이 스페이스X의 독보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학습되었으며, 다른 어떤 AI 모델도 Grok 4.7보다 현실 세계의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더 뛰어나다면 놀랄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이는 Grok이 복잡한 물리적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함을 시사합니다.
LA 정교수는 "스페이스엑스의 트레이닝 시스템이 정말 뛰어나다는 거죠, 탁월하다는 거죠, 독보적이랍니다. 다른 어떤 모델이 Grok 4.7보다 더 뛰어나다, 특히 실제 세상의 엔지니어링 쪽에서 더 뛰어나다면 내가 놀랄 것이란 말이죠"라고 머스크의 발언을 인용하며 Grok 4.7의 기술적 우수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스페이스X가 쌓아온 우주 기술과 데이터가 Grok 개발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주며, 앞으로 Grok이 실제 산업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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