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운영 가치, 기존 지지층 노선에서 벗어나고 있나
원본 영상 2:34이재명 의원의 국정 운영 가치가 기존 지지층의 노선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과거 '억강부약', '대동 세상'을 강조했던 기조에서 벗어나 대기업과 수출 중심의 성장 정책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내수 시장을 소외시키고 있다는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승현 평론가는 이 의원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외연 확장과 실용적인 중도 노선을 요구받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지원군' 혹은 '주력 부대'가 점차 달라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