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 모아 반포 신축 아파트” 유튜브 영상의 파장
원본 영상 0:00조수빈 아나운서가 언급한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왔다가 삭제된 것으로, '티끌 모아산 반포 신축 아파트'라는 제목이었다고 합니다. 이 영상은 한 후배 아나운서의 집에 방문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이 발언에 대해 반포 아파트를 티끌 모아 살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최근 한 아나운서의 강남 아파트 구매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이상우 부동산 애널리스트가 이를 비판하며 부동산 시장의 현실을 짚었습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조수빈 아나운서가 언급한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왔다가 삭제된 것으로, '티끌 모아산 반포 신축 아파트'라는 제목이었다고 합니다. 이 영상은 한 후배 아나운서의 집에 방문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이 발언에 대해 반포 아파트를 티끌 모아 살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박명수의 명언을 연상시킨다는 이 상황은, 후배 아나운서의 집인 잠원동 메이플자이 국평 34평이 시세 50억에서 60억 정도임을 밝히며 더욱 논란이 되었습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후배에게 아나운서 월급이 많지 않은데 어떻게 이런 좋은 집을 샀느냐고 물었고, 후배는 고민 끝에 '저축으로 샀다'고 대답했습니다.
'저축으로 샀다'는 답변에 대해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뺨싸대기 맞을 이야기'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수능 만점자가 교과서에 충실했다는 말처럼 비현실적인 이야기라며, 저축만으로 강남 아파트를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대중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해당 발언이 지탄받아 마땅하며, 특히 부모님의 도움까지 있었다면 공분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어디 가서 이런 '이빠른 소리'를 하는 사람들을 싫어한다고 언급하며, 자신처럼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은 이런 말을 잘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서울에서 '배부르게' 자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서슴없이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운 좋게 청약에 당첨됐다고 가정하더라도 분양가가 16억에서 17억이었을 것이며, 대출을 꼈어도 현금 9억~10억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저축만으로 이 금액을 모으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단언했습니다.
저축으로 10억을 모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년에 1억씩 모아도 10년이 걸리는 일이며, 혼자 벌어서는 불가능에 가깝고, 심지어 부부가 함께 벌어도 웬만큼 많이 벌지 않으면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이는 곧 해당 후배 아나운서가 배우자가 훨씬 더 많은 돈을 버는 직업을 가졌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아나운서 직업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버는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분석했습니다. 그는 '저축으로 집을 샀다'는 말이 결국 막대한 소득을 가진 배우자를 의미하게 되는데, 이는 대중에게 또 다른 불쾌감을 주는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아이브 안유진의 아파트 당첨 사례에서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예인의 아파트 당첨 소식에도 사람들이 말이 많다며, 이를 '조선인들의 특징, 그냥 배 아픈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연예인이 이런 것에 당첨되면 인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차라리 제 돈으로 100억, 200억짜리 집을 사는 것이 인기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이전 영상에서 말한 바 있다고 상기시켰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솔직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강남 아파트를 구매한 경우라면 “양쪽 집에서 도와주셨고, 은행 도움도 받았으며, 코인, 한국 주식, 미국 주식, 일본 주식까지 정말 열심히 투자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현실적인 답변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이렇게 말해야만 잠원동 아파트를 살까 말까 하는 현실을 반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저축으로 집을 샀다'는 이야기는 70년대에도 통하지 않던 말이라고 단언했습니다. 70년대에도 저축만으로 집을 살 수 없었으며, 지금 역시 마찬가지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는 매우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조차 줄어들어 짜증 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굳이 강남 아파트 이슈를 다룰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강남 아파트는 이제 소수의 몇몇만이 누릴 수 있는 상품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콘텐츠로서는 메이플자이보다는 오히려 신길 아파트 정도를 다루는 것이 대중의 더 큰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메이플자이'와 같은 상징성 있는 아파트를 보여줘야 클릭수가 나온다는 것을 알지만, 자신은 그런 영상을 찍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한 콘텐츠는 사람들 기분만 나쁘게 할 뿐이며, 본인에게도 좋은 집에 사는 지인들이 많지만, 일부러 그런 집에는 가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방문해서 얻을 것이 없으며, 지인을 밝히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좋은 집이나 좋은 집에 사는 사람을 밝히는 것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장님께서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항상 '다 끝난 것 같아도 언제나 기회는 있다'고 말씀하신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힘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해주기를 요청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현실적이고 큰 도움이 되는 이야기'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그는 이제 희망이란 사라진 옛날이라고 표현하며, '기회는 언제나 있다면서요?'라는 질문에도 '희망의 파랑새는 이미 새장 밖을 뛰어나간 지 오래'라고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마치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이끌려'라는 가사처럼 현재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더 이상 희망을 줄 수 없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날 때와 방송에서 말할 때의 태도가 다르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아니에요, 희망은 없어요'라고 부인하며, 이제는 희망 없이 '악으로 사는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누가 이기나 한번 보자'는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희망이란 이미 없어진 옛날이며, 지난 8년 전에 모두 사라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악착같이 방법을 잘 뚫으면 희망이 현실화될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도 '아닙니다, 그런 얘기 안 합니다. 이제 희망고 같은 거 절대 안 드립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다들 알아서 하시며 스스로 선택한 길을 가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자신이 바라지 않던 사회가 찾아왔고, 자신이 선택한 것과 정반대의 결과가 오고 있지만 더욱 열심히 살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본인들이 선택한 길로 지금의 결과에 도달한 사람들은 행복해할 것이 아니라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그의 오늘 하고 싶은 말씀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는 이 이슈에 대해 더 이상 할 얘기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강남 아파트를 저축해서 샀다는 말을 듣고 있으면 그냥 안 만나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최종 결론은 '어디 가서 말 조심해라'는 것밖에 없다고 강조하며, 비현실적인 발언이 가져오는 사회적 파장을 경고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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