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드림 사라져”… 매사추세츠 일당 독재 비판
원본 영상 0:31존 디튼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는 자신이 아메리칸 드림의 전형임을 강조하며, 매사추세츠의 일당 독재와 리더십 부재로 인해 그 꿈이 사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유권자의 67% 이상이 무소속으로 등록되어 있다는 점을 들어 민주당 외 세력이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디튼 후보는 기존 민주당 지지층 중 세스 몰턴 후보에게 투표했던 유권자들조차 에드 마키의 승리 이후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며, 매사추세츠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