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드림 사라져”… 매사추세츠 일당 독재 비판
그는 유권자의 67% 이상이 무소속으로 등록되어 있다는 점을 들어 민주당 외 세력이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디튼 후보는 기존 민주당 지지층 중 세스 몰턴 후보에게 투표했던 유권자들조차 에드 마키의 승리 이후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며, 매사추세츠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존 디튼, 민주당 에드 마키의 에너지 정책과 민주당의 좌경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매사추세츠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유권자의 67% 이상이 무소속으로 등록되어 있다는 점을 들어 민주당 외 세력이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디튼 후보는 기존 민주당 지지층 중 세스 몰턴 후보에게 투표했던 유권자들조차 에드 마키의 승리 이후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며, 매사추세츠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 상원의원 3분의 2가 이 법안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디튼 후보는 이러한 민주당의 좌경화 경향이 경선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존 디튼 후보는 존 F. 케네디(JFK) 전 대통령이 현재 살아있다면 매사추세츠 공화당원이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민주당이 너무 좌경화되어 중도 좌파 민주당원들조차 불쾌하게 느끼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의 사회주의적 노선이 중도 지지층을 밀어내고 있으며, 이들이 현 민주당에 거리감을 느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마저도 이탈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디튼 후보는 매사추세츠가 현재 감당하기 힘든 생활비 위기의 진원지이며, 미국 본토에서 에너지 가격이 가장 높고 주택 구입 능력은 전국 꼴찌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민간 부문 일자리 증가율도 전국 최하위이며, 살인적인 물가로 인해 인구 유출이 전국 1위라고 강조했다. 디튼 후보는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에드 마키 상원의원이 트랜스젠더 커뮤니티와 스포츠, 그리고 '평등법'에 엄청난 시간을 쏟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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