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군수 최측근, 선거 후 마령면장 발령 의혹
취재진은 선거 종료 후 이어진 인사의 배경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며, 해당 인사가 과거 관권선거 논란과 연관성이 있는지 추적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북기 면장 요번 이제 선거 끝나고 부기 명장으로 영정에서 갔다라고 합니다"라며 선거 이후 인사이동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전춘성 진안군수 비서실장이 효도관광 봉투 의혹에 대해 군수 지시가 아닌 개인적 활동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수사 공정성 논란은 커지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선거 종료 후 이어진 인사의 배경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며, 해당 인사가 과거 관권선거 논란과 연관성이 있는지 추적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북기 면장 요번 이제 선거 끝나고 부기 명장으로 영정에서 갔다라고 합니다"라며 선거 이후 인사이동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경찰서 인사는 자신이 모르는 부분이며, 취재진의 사무실 방문 자체에 대해 불쾌감을 표출했습니다.
비서실장은 "경찰서 얘기는 경찰서 가시하셔야 되고 거기 인사를 제가 모른다고 했잖아요"라며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거 거부하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그는 인사 과정에 대한 의혹 제기 자체를 비판하며, 공무원 직위 이동은 정상적인 절차라고 주장했습니다.
비서실장은 "감사 등장 가고 음면장 가고 하는 거야. 선생님 요쪽에 있는 오급은 다 어디나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인사권자의 계량이고요"라며 인사권자의 재량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진안군청과 경찰서의 인접성으로 미루어 볼 때, 1월 부임 사실을 모를 수 없다는 것이 취재진의 분석입니다.
취재진은 "지난 군청과 지난 경찰서가 아주 지금 거래 바로 코앞에 있어요"라며 두 기관의 지리적 인접성을 강조했습니다.
전북경찰청 신문고 배당 담당자는 사건 수사는 관할서에서 진행하며, 직원 징계 문제는 청문감사관실로 이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진안서에서 이미 수사 중인 사건은 관할이 유지되며, 원칙적으로 사건 수사와 징계 업무는 분리되어 처리됩니다.
담당자는 "수사를 하는 데서 수사를 하기 때문에 지난이 이미 수사를 하고 있거든요. 저는 이제 직원 징계 문제이기 때문에 지난 청물로 보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전북경찰청 신문고 배당 담당자는 민원인의 관할 제외 요청이 항상 수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수사관 교체는 가능하지만, 관할 자체가 바뀌는 데는 한계가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담당자는 "깊이도 항상 요관도 깊이가 되는게 아니고요. 수사관을 교체는 가능하죠"라고 말했습니다.
취재진은 수사 심의 과정에서 오프라인 민원 배당 문제가 확인되었고, 사건을 진안경찰서로 내려보내는 것에 대한 우려가 표명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배당 규칙상 효율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도 제기되었습니다.
취재진은 "이제 제가 포함이 돼 버렸어요. 저랑 저기 오프라인 밀어 담장을 해 달라고 했어요. 그고 저희 심의계로 갔습니다. 아 수사 심의 쪽에서 먼저 이거는 이제 수사 심의에서 맞겠다"라고 말하며 사건 배당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진안군 사건의 경우 애당초 사건을 수사했던 곳에 배당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연속 선상에 있는 사건의 경우 수사 효율성을 고려하며, 정용희 수사 팀장의 사건 처리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그때는 절대 이제 진안으로 내려보내지 말라라고 이렇게 하고 보냈. 그렇다고 그분 말대로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저희가 사건 대단 규칙이 있어 갖고요. 제가 오늘 오면 꼭 전화드리라고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원칙과 효율성을 강조했습니다.
상급 경찰 기관에 진정하는 것 외에 대안이 부족하며, 정용희 수사 팀장의 사건 처리 방식에 대한 "제 식구 감싸기"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취재진은 "이 상급 경찰권이 이제 이런 식의 태도라면 지금 정용희 수사관의 사건 처리에 문제가 없다고 얘기를 하잖아요"라며 경찰 내부의 자정 작용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전춘성 진안군수 비서실장이 효도관광 현장에서 봉투로 의심되는 물건을 꺼내 보이는 행동으로 관권 선거 및 공무원 선거 중립 의무 위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러한 의혹에도 불구하고 해당 비서실장이 마령면장으로 영전한 사실이 확인되어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이분을 이제 만나서는 이제 효도 관광대 군수를 대신해서 이렇게 뭔가 봉투로 의심이 되는 물건을 이렇게 꺼내 보이기도 하는 예. 이게 이제 결국 관건 선거 아니냐, 공무원의 중립부을 위반한 거 아니냐라고 하는 차원에서"라며 의혹의 핵심을 짚었습니다.
취재진은 북기면 면장의 동생이 해당 사건의 수사 팀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이 사실을 나중에는 알았다고 인정하며, 친인척 관계에 있는 수사관이 관련 사건을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이분한테는 그 바로이 저 북기면 면장님 동생이 수사 팀장이란 사실을 알고 있었냐라고 물어봤어요. 근데 이분은 알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라며 친인척 관계 인지 여부를 물었습니다.
그는 독자적으로 주민들을 대면하는 업무를 수행했다고 주장했지만, 선거 기간 중 주민들이 군수의 뜻으로 오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취재진은 "그때 그 현장에 이제 가시게 된 거는 뭐 경의가 어떻게 되나? 그 뭐 군수님이 한번 좀 뭐가 보라고 뭐 하거나 뭐 그런 건 아닙니까?"라고 물었고, 마령면장은 "그런 건 아니고요. 저 그 의뢰적으로 제가 하는 활동이었고"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개인적인 호기심에 어떤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서 명단을 확인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전 비서실장은 "봉투 아니고요. 제 기억에는 그건도 이제 저희 모임이 참석하신 분들이 어떤 분들이 모이셨는데 명단을 봤을 것 같아요. 어떤 분들이 아시게 궁금해서 드리고"라고 말했습니다.
전 비서실장은 자신의 효도관광 현장 활동이 군수의 지시가 아닌 본인의 자발적인 판단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군수가 평소 비서실장을 시켜 그런 행동을 할 인물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전 비서실장은 "그런 말씀 한 번 더 저한테 주시고, 그렇게 행동하시는 분 아니시고요"라며 군수와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취재진은 군수의 지시가 없었음에도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군수의 질책이 있었는지 질문했습니다. 그러나 전 비서실장은 해당 질문에 대해 한참 고민하다 답변을 거부하며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취재진은 "군수님은 무관한 거라면 이제 그게 이제 지역 언론에서 보도도 되고 그랬잖아요. 좀 시끄러웠잖아요. 그 군수님이 좀 나무랬겠네요. 질책하셨겠지 않겠습니까?"라고 물었으나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는 연공서열과 인사 요인에 부합하는 정당한 인사임을 강조했습니다.
전 비서실장은 "아시는 것처럼 제가 직업 공무원이고요. 공무원은 이제 연공서열이나 그런에 따라서 인사 요인에 부합하면 그런 인사를 할 수 있는 거죠"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정 팀장이 북기면 면장의 동생인 친인척 관계라는 점에 대해서는 나중에 알게 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취재진은 좁은 동네에서 이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취재진은 "정용희 수사 팀장은 원래 알고 계셨습니까?"라고 물었고, 전 비서실장은 "저 뵙습니다. 처음 뵙다고요"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취재진은 "그 정원장님의 동생이잖아요. 그걸 모르시 뭐이 좁은 동네에서 그걸 모른다고 얘기한 건"이라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이 진안경찰서로 사건을 보내는 것이 원칙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상황에서, 검찰의 직접 수사권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수사가 이렇게 오염될 가능성이 농후한데도 전북 경찰청은 진안 경찰서로 사건을 보내는 게 원칙이라는 거 아니에요. 이런 경찰을 어떻게 믿습니까? 도대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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