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작과 구독자 인사
방송은 채널 주인이 구독자와 시청자에게 인사하며 시작됐다. 그는 에미이브, 마차쿠키, 찌지제곰, 천대기, 의행 등 여러 시청자의 닉네임을 차례로 부르며 어서 오라고 맞이했다. 채팅 입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청자의 인사가 빠졌다는 말도 오갔다.
출연자는 자신의 목소리가 평소와 다르지 않다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방송 초반에는 인사와 입장 확인이 이어졌고, 시청자들과 가볍게 안부를 주고받는 흐름이 이어졌다.
출석과 먹방, 채팅 관리부터 늪지 보스 공략과 메이플스토리 출시 소식까지 한 방송의 흐름을 잇는다
방송은 채널 주인이 구독자와 시청자에게 인사하며 시작됐다. 그는 에미이브, 마차쿠키, 찌지제곰, 천대기, 의행 등 여러 시청자의 닉네임을 차례로 부르며 어서 오라고 맞이했다. 채팅 입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청자의 인사가 빠졌다는 말도 오갔다.
출연자는 자신의 목소리가 평소와 다르지 않다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방송 초반에는 인사와 입장 확인이 이어졌고, 시청자들과 가볍게 안부를 주고받는 흐름이 이어졌다.
채널 주인은 목이 아직 가라앉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목을 깨우기 위해 일부러 큰 소리로 말해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오늘 스태프장과 다크소울을 함께 하는 날이라고 소개하며, DLC 퇴적지 공략과 무명왕 처치가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점심 메뉴로 버거킹 어니언링을 먹을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채널 주인은 출석 순위 리스트를 화면에 띄워 공개했다. 그는 13위까지 공동 1위이며 누적 8회, 연속 8회 출석이라고 설명했다. 휴방을 하면 연속 출석이 끊기고 방송한 날만 카운트되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7일 출석인 시청자는 방송을 하루 빼먹은 것이라는 농담도 나왔다. 그는 하루를 빼고 모두 출석했으니 용서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채널 주인은 방송 기능으로 메뉴 추천을 받았고, 피자를 먹으라는 결과가 나오자 피자를 먹기로 했다. 그는 시청자 추천을 믿어 보겠다고 말했다.
이후 명일방주와 콜라보한 반올림 피자 이야기가 이어졌고, 피자와 키캡 이야기가 함께 나왔다.
채널 주인은 루넬리움 아티 키캡이 나오면 갖고 싶은지 시청자에게 물었다. 그는 제작과 판매 비용을 모두 합치면 약 7만 원 정도 된다고 말했다. 키캡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피규어에 가까워 피규어보다 비싸다고 설명했다.
작은 크기에 촘촘한 디자인을 넣어야 해서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이유도 덧붙였다.
채널 주인은 치즈 알림 금액 설정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 처음에는 1,000원, 5,000원, 만 원 세 가지로 두려 했지만, 5,000원으로 지정하면 많이 보기 어려울 것 같아 1,000원짜리를 빼고 5,000원으로 지정했던 설정을 1,000원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이후 치즈를 쏘면 얼굴에 치즈가 철퍼덕 떨어지는 것이 기본 알림이 됐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채널 주인은 방송 시작 전 정해 둔 인사 세트가 있다고 밝혔다. 방송을 켜면 인사를 하고 박수를 치며 화면을 돌리는 순서였는데, 마이크가 켜져 있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고 민망했다고 말했다.
방송이 끝나도 마이크를 끄는 것을 자주 잊는다고 했다. 스태프장이 통화방에 들어와 있으면 마이크가 켜진 채로 통화가 이어진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채널 주인은 스태프장의 잠버릇이 고약하다고 말했다. 스태프장이 발로 벽을 차고 다리를 채널 주인의 몸 위에 올리며, 이불을 걷어차고 옷을 풀어 배를 드러내는 동작을 반복한다고 설명했다. 침대가 킹사이즈 정도인데도 굴러떨어질 만큼 움직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방송 중 멍이 자주 드는 이유도 스태프장의 잠버릇 때문이라고 농담했다.
채널 주인은 집에 마이크 스탠드를 하나 더 두고 스태프장 전용 마이크로 쓰겠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마이크 하나의 볼륨을 높여 함께 방송했지만, 두 대로 나누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두 대의 마이크를 쓰면 두 사람의 목소리와 밥 먹는 소리가 더 선명하게 들릴 것이라는 기대도 나왔다.
채널 주인은 채팅 가장 위쪽에 주간 통나무 파워 랭킹이 계속 보인다고 말했다. 분명히 지우려고 했고 지웠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표시되고 있었다. 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찾지 못했다고 밝히며 시청자에게 방법을 물었다.
이 과정에서 출연자는 통나무 리바이브 이야기와 함께 통나무를 들고 옮기는 장면을 농담처럼 주고받았다. 채팅 상단 표시 문제는 방송 중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방송 도중 연홍차는 유튜브 스튜디오에 한 달 영상 16개를 올리면 돈을 준다는 알림이 뜨는지 시청자에게 물었다. 그는 이 알림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는 시청자 반응을 전했다.
연홍차는 유튜브가 조회수와 상관없이 한 달에 쇼츠 16개를 업로드하면 보너스 지원금을 지급하는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지원금은 월 40만 원이며 최대 270만 원까지 지급되고, 올해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다고 소개했다. 다만 초대장이 와야 참여할 수 있고, 수익 창출이 가능한 채널이어야 하며, 타인의 영상을 재배포했거나 AI가 기계적으로 양산한 영상은 제외된다고 전했다. 연홍차는 최근에는 유효 조회수와 댓글, 좋아요 등 시청자 참여도가 많은 채널을 위주로 초대하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언급했다.
연홍차는 채팅 규칙을 어긴 시청자는 살생부에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등재 사유로는 매너 문제와 스태프장을 건드리는 행위 등이 언급됐으며, 등재되면 채팅 참여가 제한되고 전원 강퇴된다고 밝혔다.
방송 중 시청자가 아재개그를 치면 최대 5분까지 유예를 받을 수 있다고도 했다. 연홍차는 과거 시청자가 늘어난 뒤 잠적했다가 돌아와 분탕을 친 사례를 들며, 그 경우 바로 차단했다고 말했다. 스태프장을 건드린 사람에게는 IP 추적을 하겠다고 농담처럼 말했지만, 그 행위는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블랙 트러플 치즈버거 세트를 먹으며 음식을 평가했다. 그는 두 개를 동시에 먹겠다고 말하고 포장지를 뜯어 바삭하게 먹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방송 중에는 어니언링과 오징어 튀김 등을 함께 맛보며 맛을 칭찬했다.
연홍차는 예전에는 어니언링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동그란 모양 때문에 오징어 튀김인 줄 알고 한 입 먹었다가 그 맛이 달라 배신감을 느꼈고, 이후 계속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늘 실제로 먹어 보니 맛은 충분히 괜찮았고, 오징어 튀김을 기대했던 탓에 생긴 배신감 때문에 피했던 것이라고 정리했다.
식사를 마친 뒤 그는 배가 부르다고 말하며, 저녁 약을 먹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직 따끔거리는 증상이 남아 있어 약을 먹는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연홍차는 평소 식사량이 적다고 밝히며, 아침과 점심에 빵을 먹고 저녁에 햇반 하나와 깻잎을 먹는 식사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식사 탓에 혈당 스파이크가 크게 나타나 졸음을 참기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방송 중에는 귀리와 오곡을 넣은 잡곡밥으로 당을 줄이려 한다고도 말했다.
이어 그는 졸음이 오기 시작했다며, 몸이 요구하는 것을 무시하다가 건강 검진을 받았을 때 의사의 경고를 들은 경험을 전했다. 식사를 조절하려는 방식과 생활 패턴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방송은 식사 주제로 이어졌다.
연홍차는 요즘 살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과거 다이어트를 할 때 무작정 굶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판단했다. 앉았다가 일어날 때 머리가 핑 도는 저혈압 증상을 겪은 뒤, 그 증상 때문에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운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운동을 일주일에 세네 번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하며, 스쿼트와 허리 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식단과 건강을 함께 챙겨야 한다는 취지의 이야기로 이어졌다.
연홍차는 요즘 햄버거를 먹는 빈도가 줄었다고 말했다. 비싸서이기도 하지만, 직접 먹어 보니 서브웨이나 이삭토스트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고 했다. 그는 요즘은 채소가 있어야 음식이 맛있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샐러드가 나오지 않는 돈가스집에는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마라탕에 비엔나를 넣지 않는다고도 말하며 자신의 식습관 변화를 정리했다.
연홍차는 장작의 왕이 되는 것은 좋은 엔딩이 아니라는 견해를 소개했다. 그는 불은 나타났을 때부터 언젠가 꺼질 예정이었고, 그 불이 다 꺼졌을 때 불의 시대가 끝나 다른 시대로 넘어가는 것이 순리에 맞는다고 설명했다. 왕들이 불에 집착해 장작이 되어 불을 더 지폈다는 해석도 함께 들려주었다.
그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엔딩에 가깝다는 의견이 많다고 말했다. 다크소울3 엔딩 중 화방을 데리고 가면 화방녀가 불을 회수하는 엔딩이 있는데, 이는 다음 시대를 기다릴 수 있어 좋은 엔딩이라는 해석이 있다고 전했다.
연홍차는 장작의 왕의 검을 어떻게 쓰는지 생각하다가, 근력을 몰빵한 상태에서는 클레이머가 적당하다고 판단했다. 특대검은 이 정도 스탯으로는 쓰기 어렵다며 무거운 무기를 피했다. 장갑과 옷을 고르는 과정에서는 불의 계승 장갑을 떠올렸고, 타도 같은 무기도 검토했지만 근력과 기량 조건 때문에 쓰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경장 갑옷은 가성비가 좋다고 판단했지만 멋있지 않다고 여겨 무거운 장비로 가겠다고 정했다. 방송 중 시청자와 주고받는 농담도 이어졌다.
연홍차는 다크소울 보스를 두들겨 패러 가자고 시청자와 함께 이야기하다가, 불 계승 시리즈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방송 도중 미믹에 체력을 갉아먹혀 죽었다가 다시 움직이는 장면도 함께 이어졌다.
출연자는 체력이 없었던 사실을 확인하며 미믹이 체력을 계속 깎고 있었다고 말했다. 죽은 뒤 옷을 챙기고 장비를 찾는 등 다시 전투를 준비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영상 초반 진행자는 잃어버린 소울을 찾으려고 아래층 방향으로 이동했다. 소울을 떨어뜨린 위치를 기억해 보니 아래층에서 죽었을 것이라고 추정한 것이다. 이후 잃어버린 소울은 아래쪽에서 발견됐다.
회수 과정에서 진행자는 체력을 채우고 아이템을 정리했다. 함께한 사람과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으로 올라가자는 대화도 나눴다.
진행자는 처음부터 기량 중심으로 무기를 골랐어야 했다고 말했다. 언니와 소울 플레이를 할 때면 자신은 딜이 세고 언니는 계약 위주로 움직인다는 것이 그 이유로 제시됐다.
언니는 빌드가 어떻고 효율이 어떻다는 식으로 따지며 플레이하는데, 진행자는 실제로는 자신보다 약하다고 평가했다.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것은 출혈 같은 효과를 살리는 방식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보스를 다 잡았다고 확인한 뒤 진행자는 막타를 치러 가겠다며 보스 쪽으로 이동했다. 막타는 자신이 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는 농담 섞인 발언이었다.
처치 후에는 소울과 전리품을 나눠 가졌다. 처치로 얻은 소울은 각자 받았고, 이어서 육사시미를 먹으러 가자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옮겨 갔다.
진행자는 기량 무기가 없어 쓸 수 있는 무기가 제대로 없다고 말했다. 상대는 계속 기량으로 가라고 했지만, 진행자는 지금 근력이 더 높다며 무기를 바꾸자고 했다.
무기 교체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혀를 구할 수 있는지 묻는 농담이 이어졌다.
스테프짱의 장비 중량이 39.3으로 표시돼 있는데, 진행자는 이것이 어떻게 54로 바뀌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게임 설명이 불친절하다는 평도 함께 나왔다.
최대 중량이 늘어나는 것인지 추측했지만 확인되지는 않았다. 이후 다시 시험해 보며 공격 모션과 굴러서 피하는 동작을 비교했다.
진행자는 우리의 고향 로드란으로 다시 가자고 했다. 화로와 주변 지형이 거의 그대로 남아 있어 감회가 새롭다는 반응이 나왔다.
같은 모델링을 재사용해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데몬과 신들의 도시, 인간의 도시라는 대화가 이어지며 로드란의 배경을 다시 떠올렸다.
한글 패치가 이상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진행자는 해적판이라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정식판이 잘못 패치됐다는 추측도 함께 나왔다.
같은 시점에 번개 피해가 강해 다크소울3는 번개가 깡패라는 평가가 나왔다. 번개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반지를 바꿔 끼워야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방송 중 출연자는 다크소울3의 번개 공격이 매우 강하다고 말했다. 그는 번개가 '깡패'라고 표현하며 플레이 중 받은 피해의 강도를 드러냈다.
이에 따라 출연자는 번개에 대응하는 반지를 바꿔 끼워야겠다고 제안했다. 자막에서는 이 판단이 번개 피해를 직접 겪은 뒤 나온 것으로 확인된다.
확실히 번개가 진짜 세다. 닥솔 3는 번개가 그냥 깡패네.
한 마리는 둘이 잡을 만하다는 판단이 나왔지만, 진행자는 망자라서 그런지 적이 강력하다고 평가했다. 다음 구역으로 가기 전에 준비됐는지 서로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늑대 반지와 검은 마녀 모자 같은 장비를 살펴봤고, 근력이 필요 없다는 식의 장비 평가도 나왔다.
늪지대를 빠져나가기 위해 무기를 떼고 대거만 들고 가겠다는 계획이 나왔다. 대거는 보관함에 들어 있어 꺼내야 한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앞길은 적들이 옆길을 막고 있어 쉽게 뚫리지 않았다. 대체 무기로 산적에 싼 단도 같은 것도 찾아봤지만 찾지 못했다. 결국 대거를 꺼내 쓰는 방향으로 돌파를 시도했다.
출연자들은 늪지를 벗어나자 이곳이 늪지대가 아니라 그냥 달려도 되는 곳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그러나 곧 큰 적이 나타나 이를 잡아야 하는지 논의가 이어졌다.
쫓아오던 정신 나간 사냥꾼의 갑주가 전투를 걸어오면서 보스전이 시작됐다. 출연자는 "얘 보스였잖아."라며 이 적이 원래 보스였다는 점을 짚었다.
출연자들은 얼음 속성 공격이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전기 속성이 반감되기 때문에 얼음으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후 길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방향을 살피는 장면이 이어졌다.
출연자들은 "왜 이렇게 길어?"라며 긴 경로에 대한 감탄을 드러냈다. 동굴 쪽 경로를 두고 위아래로 내려갈지 올라갈지 방향을 가늠하는 모습이 함께 나왔다.
굴곡진 길을 따라 이동하며 동굴은 어떻게 갈 수 있는지 방법을 찾는 대화가 오갔다. 출연자들은 여기가 어디인지 묻고 길을 확인하며 전진했다.
출연자들은 등장한 난쟁이를 보고 못생겼다고 평했다. 한 출연자는 이 인물이 그윈이 가장 경계했던 난쟁이라는 세계관 설정을 덧붙였다.
이후 사다리를 발견하고 저주를 푸는 비석에 기도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한 출연자는 1900 소울로 해줄 수 있다는 안내를 읽었고, 그 결과 얼굴이 예뻐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출연자들은 긴 사다리를 올라가며 두 명이 함께 싸워도 어렵다고 말했다. 은기사는 공격력이 높아졌고, DPS가 빠르며 체력도 많아서 더 어렵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 출연자는 은기사에게 죽었고, 다른 출연자는 한 명이 1대 1로 상대할 수 없고 2대 1로 잡아야 할 정도의 체력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혼자였다면 괜찮을지도 모른다는 가정도 덧붙였다.
아니 공격력이 세졌거든요. 쟤네가 공격력도 세고 DPS도 빠르고 체력도 많고 해서 그래서 더 어려운 겁니다. 혼자 했으면 괜찮을지도 몰라.
출연자들은 보스를 줘야 한다는 말을 하자 보스만큼 강한 적이 나와 버렸다고 인정했다. 한 출연자는 죄송하다고 말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며 같이 가서 싸우자고 제안했다.
출연자는 자신의 나약함을 알게 됐다며 가자고 말했다. 이후 늑대반지를 끼고 구르는 방식, 그리고 강인도가 강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출연자들은 진행 과정에서 얻은 무기를 두고 냥 망치를 얻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정리했다. 무기 설명에서 능력치가 부족하다는 안내가 나오자 출연자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이후 길을 찾기 위해 주변을 다시 살피며 정상 경로를 확인했다. 한 출연자는 웬일로 정상적인 길을 찾았다고 말했다.
출연자는 하벨의 반지 플러스 3를 얻었다고 알렸다. 중복으로 장착하자 능력치가 올라갔고, 구를 수 있게 되자 행복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그러나 무거운 장비를 끼면 구르기가 어렵다는 점을 확인했다. 출연자들은 그 무게가 문제라고 말하며 다른 장비로 바꾸는 방향으로 판단했다. 이어 노숙자들이 있는 곳과 경험치를 두고도 대화가 오갔다.
출연자들은 위쪽 성으로 올라가면 용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위쪽 경로를 찾기 시작했다. 한 출연자는 벌거벗고 뛰면 달리기도 빨라지고 점프도 빨라진다고 설명했다.
다만 용의 공격 한 대에도 죽을 수 있다는 위험이 함께 언급됐다. 출연자들은 안에서 갑옷을 입고 장비를 정리한 뒤 진행하기로 했고, 이후 달리기와 풀을 피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출연자들은 1·2·3착을 모두 맞춘 경마 사례를 이야기했다. 한 출연자는 1착만 맞춰도 크지만 1·2·3착을 모두 맞추는 것은 로또 번호를 모두 맞추는 것보다 어렵다고 설명했다.
빅토리아 마일의 배당은 9,000배로 확인됐고, 출연자는 10만 원을 걸면 9천만 원이 된다고 계산했다. 또 경마로 40억 엔을 벌면 굿즈를 발매하겠다는 계획을 말해 웃음을 주었다. 이후 보스전으로 화제가 돌아왔다.
그러니까 그게 1창만 맞춰도 엄청 큰데 1 2 3창을 다 맞춘 거예요.
출연자는 난쟁이를 보고 해녀 같다고 농담했다. 이어 그윈이 난쟁이에게 왕관을 씌워 주는 장면을 보며 그윈이 무서워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망자의 힘이 너무 세서 망자라서 강하다는 설정이다.
그 뒤 난쟁이의 무기를 보고 쌍대검이라며 처음 본다고 감탄했다. 출연자들은 강인도가 깡패라는 평가도 함께 나눴다.
두 사람은 한 지점에서 아래로 떨어질지 위쪽 길로 갈지 고민했다. 진행자 가운데 한 명은 저기가 용이 있던 곳이라며 용을 잡고 오라는 뜻 같다고 말했다.
이후 둘은 중간 길과 구르는 구간을 확인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길을 찾는 과정에서 수상해 보이는 지점을 여러 번 살폈고, 결국 용이 있던 방향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보스의 공격을 피하려면 두 번 연속으로 구르는 동작이 필요하다는 안내를 공략에서 확인했다. 진행자는 두 번 굴러야 하고 그 공격은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공략을 보며 보스를 잡아야 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진행자 한 명은 쟤 잡아야 한다고, 용은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보스 머리가 내려오는 타이밍을 보고 공격 시점을 맞추자고 정했다. 한 진행자는 지금 내려오는 타이밍이 있다며 레이저를 피한 뒤 공격 기회를 살폈다.
머리 부분의 체력을 다 깎으면 보스가 떨어진다는 설명도 나왔다. 두 사람은 체력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며 계속 공격했고, 반피가 남았다는 말도 나왔다.
보스 체력이 세 배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이 확인되자 진행자는 여러분 체력이 세 배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공격 속도와 피통이 두 배 이상으로 늘었고, 공격력도 두 배 이상 세졌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이 보스를 피하는 방법을 두고 이야기했다. 원거리 공격이 유효할 것 같다는 의견과 머리가 내려왔을 때 한 대씩 치라는 방법이 함께 나왔다. 카메라가 잘 고정되지 않는 점도 불편하게 언급됐다.
여러분 체력이 세배입니다. 세배. 미친 거 아니야, 이거?
두 사람은 보스 체력이 세 배로 설정되어 있어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했다. 설정을 조정하면 두 배로 낮출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뒤 체력을 줄이기로 했다.
체력을 조정한 뒤 다시 싸우는 과정에서 데미지가 박히는 정도와 몬스터 체력이 세 배였다는 점이 확인됐다. 두 사람은 난이도를 하드코어로 맞춘 상태에서 진행하고 있었다고 정리했다.
두 사람은 보스 머리에 스킬을 써 보며 이번에는 깰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여러 번 시도하면서 공격 방식을 바꿔 가며 진행했다.
보스가 달려오는 패턴과 불을 뿜는 공격을 보며 옆으로 피하는 방법을 궁리했다. 머리 쪽에 붙어 다닐지 거리를 좁힐지를 두고도 의견을 나누며 다시 도전했다.
진행 중 마이크가 뮤트된 채로 한 사람만 이야기하고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언제부터 뮤트였는지 묻고, 완전히 재실행하는 대신 나갔다 오는 방식으로 정리했다.
백령 때문에 잘 안 된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백령이 있으면 보스가 그쪽으로 돌진해 죽게 된다는 설명이었다.
잠부는 들어가기 전에 쓰면 안 되고 마지막에 써야 한다고 정리했다. 진행자는 피통이 작아 잔불 없이 하면 한 방에 원킬이라고 설명했다.
대가리가 내려왔을 때 한 대씩 때리고 피하는 방식을 합의했다. 다 피하면서 공격하는 방법으로, 달리다가 늦게 멈추면 떨어져 죽는다는 주의도 함께 나왔다.
진행자는 상대 피통이 자신의 두 배라며 원인을 물었다. 생명력이 20인데 40 이상으로 찍으라는 조언이 나왔고, 로자리아에서 스탯을 올리라는 안내도 있었다.
두 사람은 근력 40, 지구력 30, 생명력 50 등으로 분배 방향을 정했다. 신앙은 필요 없다는 판단이 나왔고, 남은 스탯을 생명력과 신앙에 나눠 찍는 방향으로 정리했다.
언니 삐똥이 나의 두 배는 되는데 이거
스탯을 올린 뒤 체력바가 눈에 띄게 길어졌다. 진행자는 체력바가 길어진 것을 보고 그래서 자꾸 잠부를 썼던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체력바가 짧을 때는 잠부를 안 쓰면 체력이 금방 줄어들었다는 설명도 나왔다. 이 변화로 두 사람은 다시 도전할 준비를 마쳤다.
한 진행자가 늑대의 반지보다 체력을 올리는 편이 낫지 않냐고 제안하며 잠불을 안 써도 되는지 물었다. 두 사람은 장비를 고르며 어떤 방식이 유리한지 따져 봤다. 철반지의 방어력 증가 효과를 두고도 이야기가 오갔다.
하벨을 벗으면 구를 수 없다는 점이나 체력 스탯을 올려야 했다는 아쉬움도 함께 언급됐다. 출연자들은 가게에서 철반지를 살 수 있는지 확인하며 다음 전투를 준비했다.
한 진행자가 태적지에서 철반지 3강짜리를 얻을 수 있다고 전하며 함께 가 보자고 했다. 두 사람은 기억이 맞는지 서로 확인하며 창문을 깬 장소와 건물 위치를 찾아 이동했다. 철반지 획득 위치는 이 대목에서 원문으로 확인되는 범위의 정보다.
한 진행자가 이사를 앞두고 전시된 아크릴 스탠드의 먼지를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 물티슈로는 오래된 먼지가 잘 닦이지 않아 싱크대에 물을 가득 받아 담가 두려는 방법을 떠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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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S가 35% 디폴트로 높아진다는 설정을 두 사람이 확인했다. 원래 둘이서 플레이하면 DPS가 높아진다는 설명이 나왔고, 이 모드가 어떤 보상을 줄지 기대하는 말도 있었다.
DPS를 낮추려고 0으로 바꿔 저장했지만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이 함께 언급됐다. 디폴트보다 아래로는 내릴 수 없다는 제약이 있고, 고정 설정 모드는 원본보다 무조건 높아야 해 조정이 안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진행자가 지금까지는 쉽게 깼지만 미디르에서 막혔다며 화가 난다고 말했다. 게일은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라는 평가가 나왔고, 용처럼 큰 보스는 날아다녀서 싫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무명왕은 2페이지보다 1페이지가 더 어렵다는 말이 나왔는데, 용머리를 타고 날아다니는 패턴이 화를 키운다고 설명했다.
DPS 35% 상승 설정 때문에 공격 속도가 빨라져 피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조정 후에는 공격이 느려져 살짝 피하기 쉬워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체력도 두 배에서 디폴트로 낮춰 두 사람이 함께 공격할 수 있게 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잡몹들의 체력과 공격력 배율도 디폴트로 되돌렸다는 말이 나왔다.
35%가 얼마나 빠른지 가늠이 안 된다는 질문에도 이야기가 오갔다.
방송 중 한 진행자가 사무실에서 군만두를 주고 슈를 만들게 하자는 농담을 던졌다. 사무실 간식 담당을 두자는 이야기도 나왔다. 이 대목은 게임 공략과 직접 관련이 없는 잡담이다.
출연자들은 마들렌과 마카롱도 만들어 보자며 간식 이야기를 이어 갔고, 간식 노예를 구한다는 식의 장난을 주고받았다. 이후에는 다시 보스 전투 이야기로 돌아갔다.
박치기는 보스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돌진하기 직전에 나온다고 파악했다. 첫 번째 불 공격은 피해도 바닥에 남아 맞을 수 있다는 점도 확인됐다.
보스에게 다가가 있으면 박치기 패턴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두 사람이 확인했다. 달려드는 패턴 앞에서는 앞으로 가야 한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한 진행자가 이 최대 적은 카메라라고 말할 만큼 카메라 문제가 답답하다고 밝혔다. 보스 몸쪽 안쪽으로 파고들면 카메라가 난리를 쳐 조작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카메라가 몸 안쪽으로 들어가면 시점이 해제되는 현상이 블러드본에서도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엘든링의 카메라도 잘 돌아가지 않는다는 의견이 나왔다.
둘이서는 굉장히 어려운 보스라는 설명이 나왔다. 한 진행자는 언니가 자기 역할에 집중하라고 말하며 패턴을 다 안다고 덧붙였다.
보스 패턴의 회피 방식과 공격 타이밍이 이어서 이야기됐다. 이 대목에서는 난이도 자체보다 두 사람의 역할 분담과 보스 패턴 인식에 대한 대화가 중심이었다.
진행자는 엄니 찌르기가 자신에게 닿지 않은 이유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엘드링에서 기니발로 엄니 찌르기 패턴만 집중해서 썼던 경험을 들었다.
엄니 찌르기 패턴은 특정 방향으로 찌르는 움직임이라 거리를 잘못 잡으면 피하기 어렵다는 것이 진행자의 설명이었다. 진행자는 이 패턴을 회피하는 방법을 화면을 보며 실제로 시연했다.
진행자는 전투 중 여신의 축복으로 회복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체력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에스트를 먼저 쓰고, 이후 여신의 축복으로 회복하는 순서를 택했다.
반피도 못 간 상태에서도 에스트가 다섯 개 남아 있다는 점을 확인하며 공격을 이어 갔다. 회복 자원을 아끼면서도 패턴 회피를 우선하려는 판단이 드러났다.
진행자는 방어구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했다. 달려가면 한 대도 때리지 못한다는 어려움을 말하며, 굴러서 피하기 좋은 방어구로 바꾸자는 제안이 나왔다.
도끼가 무거워 체력이 빨리 빠진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이 과정에서 무게와 체력 소모 사이의 균형을 고려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연홍차는 손을 씻고 돌아왔다고 자리를 비웠던 사실을 밝혔다. 같이 플레이하던 상대는 자리를 비운다는 말 없이 급히 나갔던 상황을 되물었다.
연홍차는 정신이 없어 먼저 가서 싸우겠다며, 이따 내려오라고 말했다. 공격을 받아 죽으면 그때 내려와도 된다고 덧붙였다. 상대는 빨리 내려오라는 말을 듣고 한동안 대기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아니 손 씻고 온다고 하면 되잖아.
연홍차는 보스가 불을 뿜으며 공격해 올 때는 옆으로 쭉 달려 보스에게서 최대한 멀어지라고 설명했다.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달려 거리를 벌리면 공격을 피하기 쉽다고 말했다.
레이저 공격 때는 방향이 반대라고 구분했다. 레이저를 쏠 때는 앞으로 가야 하고, 불을 뿜으며 발톱으로 쓸어내리는 패턴은 벗어나야 한다고 정리했다. 그는 보스가 공중에 뜨면 오른쪽으로 돌아야 공격이 닿지 않는 위치가 나온다고 시연했다. 이어 한 번 더 공격이 오면 짧게 찔러 피해를 주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그레이트 소드가 무엇인지 확인했다. 진행자는 자신이 쓰는 것이 로스릭 기사의 대검이라는 점을 짚었다.
무기가 변질될 수 있다는 점도 확인됐다. 어둠으로 변질하면 무명왕 전용 무기 특성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오갔고, 기량 요구치와 중후 여부를 따져 바꾸지 않기로 했다.
두 사람은 보스 방으로 보이는 공간에 들어가 보스 등장을 확인했다. 보스가 소환한 적을 먼저 정리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적이 회복을 하며 전투가 길어지자 진행자는 회복을 맡고 자신이 보스를 처치하겠다고 역할을 나눴다.
잠깐만 회복. 제가 회복시킨다. 내가 쟤 죽일게.
두 사람은 이 공간이 왕녀의 힘으로 시간이 멈춰 있던 곳이라고 해석했다. 과거에 머물러 있던 공간이 현재로 돌아왔다는 추론이다.
시간은 멈춰 있었지만 실제 세계는 계속 흘렀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 해석은 두 사람의 추측이며 게임 안에서 확정된 설명은 아니다.
두 사람은 한 인물이 망자의 왕인지 여부를 두고 의견을 주고받았다. 난쟁이를 대신할 왕이 있었을 것이라는 설명이 나왔고, 망자가 되어 수백 년이 지난 인물이 살아 있을 수 없다는 근거도 제시됐다.
인간성을 많이 먹어 망자가 되었다는 설명과 피와 불이 필요했다는 이야기가 함께 나왔다. 두 사람은 이 설정을 바탕으로 인물의 목적을 추측했다.
진행자는 클레이모어에 중후가 기본적으로 없다고 판단해 변질을 검토했다. 망자의 보석으로 변질해 중후를 살리는 방향을 택했다.
무명왕 근력 공략과 무기 준비를 함께 논의했다. 왕녀를 처치한 뒤 반응을 확인하러 한 번 더 가볼지도 정했고, 진행자는 혼자 다녀오겠다고 말하며 이동했다.
아 멋있어. 멋있어. 아주 멋있어.
출연자들은 가야 할 방향을 기억하지 못해 여러 차례 되돌아갔다. 한 출연자가 위층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다른 길로 들어서는 장면이 이어졌다.
길 찾기가 계속 막히자 출연자가 명상 기능을 쓰면 고령으로 가는 길이 나온다고 말했다. 그 뒤 키 입력 방법을 두고 서로 확인하며 여러 번 시도했고, 한 출연자가 G키로 눌러 보라고 권하자 기능이 작동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발언만으로는 이 방법이 항상 통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연자들은 사다리 위에서 왼쪽으로 꺾었을 때 글자가 적혀 있던 곳을 기준으로 삼으려 했지만 기억이 맞지 않아 헤맸다. 한 출연자는 올라가는 길을 까먹어 계속 왔다 갔다 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출연자들은 서로를 길치라고 놀리며 웃음을 주고받았다. 시간이 많이 버려졌다는 아쉬움도 함께 나왔다.
아, 진짜 나보다 더한 길치야. 운전 어떻게 하니?
출연자들은 문구에 종을 울리지 말라고 적혀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다. 한 출연자는 거대한 종을 울리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고 설명했고, 종을 울리면 보스전이 바로 시작된다는 내용도 함께 확인됐다.
이에 따라 팀원들은 종을 울리지 않기로 상의했다. 종을 울리는 조건과 그 결과가 이후 진행 방향을 정하는 기준이 됐다.
출연자들은 보스 그윈의 첫째 아들을 잡으러 가면서 1페이지는 현재 무기로 싸워도 괜찮지만 2페이지부터는 무기를 바꿔야 한다고 정리했다. 보스가 번개 약점이라 용 계열 공격이 잘 들어간다는 설명도 나왔다.
초반 전투에서 무기 데미지가 생각보다 잘 들어가지 않자 무기를 바꿔야 한다는 판단이 이어졌다. 인간성 속성 무기를 바르려 했지만 실패했고, 특수 무기는 쓸 수 없다는 점도 확인됐다.
번개약점이거든. 얘는 용은 용을 패야 돼.
출연자는 보스의 공격을 피할 때 스텝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피하면 웬만한 공격은 다 피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 조언은 전투 중 회피 방법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그러나 자기 기준과 상대 기준의 방향이 헷갈리면서 혼선이 생겼다. 출연자들은 옷을 바꿔 다시 테스트한 뒤 왼쪽으로 피하면 된다고 정정했다. 원문에서 이 방향이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연홍차는 여러 번 트라이를 했지만 미디를 잡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후 스태프짱이 오늘 미디를 잡았다고 강조했고, 연홍차는 결국 스태프짱이 게임을 쉽게 진행했다고 평가했다.
보스 전투 중에는 데미지가 크게 들어가는 장면과 바나의 투구를 쓰는 과정이 함께 보였다. 출연자들은 투구를 쓴 뒤 받는 데미지가 달라진다고 말했다.
출연자는 드디어 다크소울을 깼다고 선언했다. 본편 엔딩과 DLC를 모두 진행한 뒤 방송은 마무리 수순으로 들어갔고, 더 할 것이 없다는 말이 이어졌다.
이후 출연자들은 다음 콘텐츠 이야기로 넘어가며 방송의 흐름을 정리했다.
출연자는 다크소울 3의 엔딩이 왕이 되거나 불의 시대를 끝내거나 둘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에 화방녀를 처치하고 왕이 되는 엔딩을 봤다는 언급도 나왔다.
출연자들은 엔딩을 본 뒤 DLC를 진행했다고 순서를 확인했다. 방송 후반에는 방송 종료 후 할 일과 휴식에 관한 대화도 이어졌다.
출연자는 핀란드는 산타가 많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크리스마스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미리 산타들이 활동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농담을 던졌다.
방송 후반에는 다음번 플레이 일정과 내일 할 일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원문에서 확정된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출연자는 메이플스토리의 출시일이 21일이라고 확인했다. 10월 6일부터 파운더 에디션을 구매한 사람들은 이미 게임을 하고 있다는 내용도 나왔다.
출연자들은 현질한 사람들이 먼저 들어갈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에 반응하며, 2주 먼저 시작하면 레벨이 많이 올라갈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직업 선택과 함께 할 방법을 나누는 대화로 이어졌다.
출연자들은 도적이 무엇을 하는 직업인지 이야기하던 중 도적은 버퍼라는 점을 짚었다. 한 출연자가 도적이 버프창을 왜 들고 다니느냐고 묻자, 다른 출연자는 속도를 올려 주는 헤이스트 때문이라고 답했다.
다만 요즘에는 헤이스트 같은 버프가 다들 예전만큼 필요하지 않다는 얘기가 나왔다. 각자 알아서 하면 되는 상황이라서 클레릭도 딱히 필요 없다는 농담이 이어졌다. 클레릭은 힐을 할 수 있지만 힐 외에는 다른 역할을 하기 어렵다는 점도 언급됐다.
출연자들은 같이 메이플을 할 사람을 찾아보자는 얘기를 나눴다. 한 출연자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하자고 말해 보자고 제안했고, 다섯 명 정도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반응도 나왔다. 방송에서는 메이플을 하지 않고 뒤에서 노는 형태로 진행된다는 설명도 함께 나왔다.
이어서 한 출연자가 최근 연락한 지인 이야기를 꺼냈다. 고등학생 때 같이 마인크래프트를 하던 사람이었는데, 디스코드 친구창 맨 위에 기념일 알림이 뜨면서 오랜만에 메시지를 주고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목소리가 굉장히 저음이라 마음에 들었다는 얘기도 나왔다.
출연자 한 명은 자다가 언니를 때리는 잠버릇이 있다고 말했다. 본인은 자면서 아픈 것을 느끼지 못하고, 다른 출연자는 뼈가 맞아서 아프다고 답했다. 광대뼈나 볼을 맞았던 때가 가장 황당했다는 얘기도 나왔다. 상대가 화를 내지 않고 웃어넘긴 장면도 함께 언급됐다.
방송 말미에는 잠버릇 관련 쇼츠가 아침에 올라갈 예정이라는 예고가 나왔다. 출연자들은 내일 방송을 더 재미있게 하겠다고 인사하며 시청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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