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비중 5% 확대…120일선 돌파가 결정적
이재규 차장은 지난주 월요일 반도체 투자 의견을 꺾으며 반도체 20%, 전력 기기 10% 비중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목요일, 그는 반도체 비중을 5% 늘려 총 25%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120일 이동평균선 돌파를 확인한 뒤 이루어진 결정으로, 향후 40~50%까지 추가 비중 확대를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차장은 실적에 기반한 반도체 업종의 하반기 성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